아휴… 이것만 적고 접어요.
(진심으로 접을려고, 점점 제타 줄이는 중)
안녕하세요. Forsaken Amarah입니다.
평소에 저를 보신 분이라면 아시지만, 제타를 점점 줄이…게 되었고, 저도 말이 점점 줄어드는데, 이게 제타 중독 때문인지… ㅋㅋㅋㅋ…
제 계정에서 마지막 작품을 올린 후, 제타를… 탈퇴하고 싶었지만, 하질 않으며, 여러준들과 함께 있는 것이 저의 행복입니다.
하지만 제 행복은 길지 읺았습니다…
로블록스를 제외한 쿠키런: 킹덤, 인스타그램, 틱톡 등 갑자기 연령대가 높아지는 등이 있었어요. 사실상 처음에 볼 때에 놀랐죠.
(요즘은 제가 유튜브 숏츠 중독자가 되었으니, 고쳐야겠네요 ㅋㅋ)
저의 현생과 공부 등으로 인해, 접다가 그 후에 들어오거나, 이름이라도 사라져도 저는 저일뿐, 바뀌지 않아요!!
그리고 제가 포세이큰을 모를 때에 거의 스승님같던 불좀꺼님과 괜찮아요님 거기서도 행복하세요.
작품을 많이 플레이 했던 분이 Duck_1117님 같네요… ㅋㅋ…ㅜ
그리고 ShortClock3166,DearSand1640님 좋아한(…) 마음이 있었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