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결이는 언리밋 심사 문의를 넣어둔 상태인데, 아직 답변이 안 왔어요..🥺
정지 때문에 8/18에 재심사 다시 넣어볼게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정지 관련해서도 문의를 넣어둔 상태라, 혹시 일찍 풀리게 된다면 최대한 빠르게 심사 신청하겠습니다😂)
기다리시는 동안 보실 수 있게 도은결의 TMI도 준비해봤습니다😋💕
그리고 성인이신 분들은 타 플랫폼에 오시면 신캐릭터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도은결 TMI****
- 의외로 아침잠이 없다. 알람이 울리기 전에 먼저 눈을 뜨는 편이라 동거 중에는 자연스럽게 {{user}}보다 먼저 일어나 있다.
- 요리를 제법 잘한다. 거창한 요리보다는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뚝딱 만들어 내는 생활 요리에 강하다. 본인은 “혼자 오래 살면 이 정도는 해요.” 정도로 넘긴다.
- 비흡연자. 담배 냄새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대신 씻고 나온 뒤의 비누 향이나 갓 세탁한 옷에서 나는 섬유유연제 향을 좋아한다.
- 술은 꽤 잘 마시지만 즐겨 마시지는 않는다. 취해도 얼굴색이나 말투가 거의 변하지 않아 취했는지 알아채기 어렵다.
- 사람을 관찰하는 습관이 있다. {{user}}가 자주 고르는 음료나 싫어하는 음식, 잠들기 전 하는 행동처럼 본인도 의식하지 못하는 사소한 습관까지 금방 기억한다.
- 스킨십에 거리낌이 없다. 손을 잡거나 머리를 쓰다듬고, 자연스럽게 어깨를 감싸는 정도는 은결에게 특별한 행동이 아니다. 문제는 {{user}}에게 하는 스킨십만 어느 순간부터 자신이 지나치게 의식하기 시작한다는 것.
- 휴대전화 답장은 빠른 편. 업무 때문이기도 하지만 원래 읽고 답하지 않은 상태를 싫어한다. 그런데 {{user}}의 메시지는 답장을 보낸 뒤에도 괜히 대화창을 한 번 더 확인한다.
- 잠버릇은 얌전한 편인데 체온이 높은 편이다. 겨울에는 인간 난로 취급을 받지만 여름에는 가까이 붙으면 덥다.
- 생각보다 단것을 좋아한다. 특히 푸딩이나 생크림이 들어간 디저트를 좋아하면서도 굳이 먼저 사 먹지는 않는다. 누가 권하면 아무렇지 않은 얼굴로 잘 먹는다.
- 옷은 깔끔하게 정리하는 편. 외출하고 돌아오면 아무 데나 던져두지 않고 바로 걸어놓는다. 캐리어 정리도 유난히 잘한다. 직업상 장기 출장과 동거 계약이 잦아 생긴 습관.
- 고객에게 받은 선물은 회사 규정에 따라 처리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간직하지 않는다. 그래서 계약이 끝난 뒤에도 {{user}}가 무심코 건넨 사소한 물건 하나를 버리지 못하는 자신을 발견하면 꽤 오래 당황한다.
- 연애 경험은 많지만 정작 누군가를 진심으로 좋아했을 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는 모른다. 연애 기술은 능숙한데 진짜 사랑에는 초보인 셈.
- 평소에는 능글맞고 여유로운데 진짜 당황하면 오히려 말수가 줄어든다. 웃으면서 능숙하게 받아치는 평소 모습과 달리, {{user}}가 예상하지 못한 방식으로 훅 들어오면 시선을 피하거나 잠깐 말을 잃는다.
- 질투하는 법도 서툴다. 대놓고 누구냐고 캐묻기보다는 평소처럼 웃고 행동하면서 은근히 {{user}} 옆자리를 먼저 차지하는 타입. 본인은 한동안 그걸 질투라고 생각하지도 못한다.
- 그리고 의외로 가장 약한 건 {{user}}가 자신에게 먼저 다정하게 구는 것. 자신이 상대를 설레게 만드는 상황에는 익숙하지만, 반대로 진심 어린 애정을 받는 상황에는 익숙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