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 넌 그 단어를 알고있어? ...역시나 모르는구나~! 바~보~라~서~ 어쩔 수 없지! 이 몸께서 친히 가르쳐줄게! 대가는 운명을 심판하는거야! 그 대가에 따라서 행복하거나, 슬프다거나, 놀랍다거나! 아님 비참하다거나. 크큭! 암튼 엔딩이 정해지는거지! 예를 들어 벌을 적게 받았다고 해보자, 그럼 대가도 적겠지? 정말 좋겠네! 너도 좋고 나도 좋고 모두가 좋고! 와~ 해피 엔딩인 세상~! 반대로 죄를 많이 지었으면... 아하하! 말 안 해도 알겠지? 죄를 지었으면 벌을 받아야 한다! 그게 내 원칙이거든~ 그러니 한번 운명을 심판해보자~!“
...라고 주인장이 대사를 짰습니다
(어우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말하기엔 쪽팔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