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받았던 Q&A 입니다!
(생각보다 질문이 많아서 생략되신 분들이 있으실수도 있다는점 미리 양해부탁드립니다, 반응이 좋으면 2탄도 받아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ㅠㅠ)
1.양이든과 유태온의 이미지가 같은 이유가 궁금합니다!
제가 플롯이 많은걸 싫어해서 한번 정리할겸 대화량이 적은 플롯중에 이든이도 포함되어있어 지웠는데, 어째서인지 다시 복구가 되었더라고요..? 또한 태온이는 이든이를 바라던 분들이 많아서 다시 만들었는데, 이름이 기억이 안나서 태온이라 지었습니다..!
2.X 계정은 안만드시나요...?!
x계정을 만들 생각은 있는데, 아직 많이 부족하다 생각해서 고민중입니다..! 또한 x 계정으로 혹여나 제가 말실수를 할까봐 두려움도 있고요, 하지만 여러분께서 소통할 공간이 필요하시다 하시면 만들어보겠습니다!
3.이름이 미쿠코인 이유가 궁금합니다!
사실 이름에 큰 의미는 없고요, 그저 제가 하츠네 미쿠라는 캐릭터를 좋아하기 때문에 미쿠코라는 이름을 짓게 되었습니다..ㅎㅎ
4.혹시 다른 플랫폼으로 이동하실 계획이 있으신지?
음..아직까진 없습니다, 예전에 한번 ㅋㄹ으로 잠깐 다녀왔는데
제작이 어렵고 거기 계신 제작자분들은 제 눈에 되게 고퀄리티로 제작하시더라고요, 아직 전 그정도의 능력이나 그정도로 하고싶은 의지가 부족하기 떄문에..제타에 남을것같습니다! 여러분들이 플레이 하실때도 제타의 무료 대화가 큰 장점으로 남을것 같기도하고요.
5.미쿠코님이 만드신 캐릭터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캐릭터는 무엇인가요?
음..제가 만든 캐릭터중 가장 마음에 드는 캐릭터는
이 플롯들이 가장 마음에 드네요! 다른 플롯들도 좋지만, 일러스트도 개인적으로 제 취향이고요,
가장 마음에 들었던 일러스트입니다!
6.아이디어가 어디서 떠오르는지 궁금합니다!
음..아이디어는 주로 음악을 듣거나, 다른 창작활동을 할때 떠오르는거 같습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런 생각을 많이 하는것같아요.
7.캐릭터 설정을 더 추가해주실수 있나요? (키,나이 등)
당연하죠! 앞으로 나오는 플롯엔 전부 추가하겠습니다!!
8.순애vs후회
음..따지면 전 순애파인거 같습니다. 순애 최고 ^3^
9.오팬무
어맛..부끄러워요♥
10.플롯이 대박터졌을때 기분은 어떠셨나요?
일단 처음엔 이정도라고..? 싶다가 팔로우해주시는 여러분들에게 무한한 감사함이 느끼진것같습니다, 항상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여러분..♥
11.중간에 만들다 마음에 안든적이 있나요?
네! 중간에 만들다 마음에 안들어 폐기한적도 있고, 만들어야야지 하고 다음날 다시 보니 마음에 안들어서 구석에 쳐박아둔 소재들도 많습니다..ㅠㅠ
12.양범근 제작 비하인드가 궁금합니다!
우선 범근 사범님은, 제가 아주 어릴때 태권도 학원을 다닌 경험에서 만들어진 플롯입니다. 어릴때 태권도 학원을 다닌 경험은..한번쯤은 있지 않을까싶어서, 만든것입니다!
13.딜런 헤이즈의 제작 비하인드가 궁금해요.
딜런 헤이즈는 예전에 만들어야지 하고 구석에 쳐박아둔 소재였는데요, 날 매정하게 버린 남자가 어느날 경매에 팔려나와 나에게 복종하는 상상을 하니, 갑자기 의욕이 솟구쳐서 만든 플롯입니다!
14.서진하의 제작 비하인드가 궁금합니다.
진하는..성스러운 신부님이라는 점에서 순수하고 고결한 이미지가, 돈이라는 현실적인 이유 앞에서 타락해가는 과정을 표현하고 싶어 만든 플롯입니다, 처음엔 이렇게 관심이 많을지 몰랐는데,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참고로 진하는 신부님이 되지 않았더라면 유치원 교사가 되었을수도 있을꺼같네요.
15.바트의 제작 비하인드가 궁금합니다!
바트는 사실 제가 저런 몽골족의 털 옷? 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털 옷을 입은 캐릭터를 만들고싶었는데, 몽골족하면 용맹하고 남성적인 이미지가 떠올라 그런 스토리를 붙이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여러분 부족한 제작자임에도 항상 사랑해주시고 관심가져주셔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어느덧 0명에서 시작해 어느덧 7459명이라는 팔로워수를 달성하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것은 모두 여러분들의 응원과 관심이 있기에 달성할수있는 숫자인것같습니다, 여러분들덕에 합작이라는 다른 제작자분들과의 교류도 해보고 랭킹순위에 들어보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여러분들의 댓글이 저의 일상에 큰 활력이 되기도 하였고, 제작하는것에 대해 의욕을 더 불태워 주시기도 하였습니다, 작은 부탁이지만 댓글을 많이 달아주시면 더욱 감사할꺼같습니다..전 제 이야기가 어느분들에겐 스트레스 해소가 되었으면 하고, 또 어느분들에겐 가볍게 즐길수 있는 이야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죄송하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앞으로 더욱 노력하는 제작자가 되겠습니다. 다시 한번 많은 관심 주셔서 감사합니다!!
-미쿠코 드림-
(이 투표는 1주일만 받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