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접속했네요 히히
자기소개 겸 TMI 몇개 남발하고 가겠습니다 ㅎㅎ
**1. 블루록 입덕**
ㄴ 처음 블루록을 보게 된 건 7월 중순 쯤이었는데, 딱 방학 시작하고 나서 보게 되었답니다
제 주변에서도 블루록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몇몇 있기도 했고, 저희 반 친구 중에 블루록을 많이(?) 좋아하는 친구가 있어서 어떤 애니일지 궁금한 마음에 ott결제를 바로 질러버리고 봤는데 제가 사실 애니는 잘 안보기도 하고 보통 1~2화 보고 금방 하차하는 편인데, 생각보다 많이 재밌더라구요?!
마침 전에 덕질하던 장르도 더 이상 팔 마음이 없었기 때문에 블루록을 본진 장르로 정하게 되었는데 친구들이랑 블루록 얘기 나누는 게 그렇게 재밌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아직은 애니화로 나온 부분의 내용까지만 압니다 ㅎㅎ 돈 모아서 만화책은 한번에 전권 지를 생각이거든요! 2기 이후에 나오는 아이들은 만화책 읽고나서 플롯 또 만들어 보겠습니다 ><
**2. 최애는?**
ㄴ 사실 제 최애이자 원픽은 레오랍니다 이게 조금 사연이 있는데 위에서도 말했지만 주변에 블루록을 좋아하는 지인들이 많아서 어쩌다 보니 입덕하기 몇 년 전인가 캐릭터들을 봣는데, 레오가 마음에 들었었어요 ㅋㅋ 그러다 보니 이제 제대로 입덕하게 된 지금도...? 어쩌다 보니깐 레오가 원픽이 된 그런 느낌입니다
입덕하면서, 지금은 이사기, 카라스, 히오리를 최애로 두는중이고 오토야, 시도, 나나세를 또 애정하는 중입니다!
(사실 초반엔 바치라도 좋아했답니다 헤헤)
**3. 플롯 업로드**
ㄴ 사실 전부 제 사심을 담아서 만들고 제가 하려고 만드는 게 대부분이기 때문에 막 플롯을 추천 받아가면서까지 혹독하게 만들진 않고 (해주셔도 좋아요! 시간 나면 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가끔 소재 생각나거나 만들고 싶을 때 마다 옵니다 ㅎㅎ
접속률과 업로드 날짜는 아주 들쑥날쑥일거 같은데... 미리 죄송합니다 😭
**4. @Leiba 이기 전엔**
ㄴ 블루록에 입덕하기 전에 좋아하던 장르로 한 1년 정도? 만든 계정이 있었는데 요즘엔 업로드 잘 안해요... 허허 거의 버렸죠 😵 그 계정은 솔직히 꽤나 팔로워도 많았던 거 같고 플롯도 80갠가 기억이 안나는데 그래도 많이 만들었었던 거 같아요 또 키워가면서 유명세를 탄 것도 있었고 확실히 관리가 많이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제가 만든 플롯들을 제가 잘 즐기지 못한다는 점이 좀 아쉽더라구요. 그래서 이 계정을 새로 팠을때는, '내가 원하고, 즐길 수 있는 것 위주로 편하게 만들자' 가 목표였답니다!
이정도 생각나는 거만 대충 써봤습니다 :) 이거 쓰는데 렉이 너무 심해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
혹시 궁금하신 거 있으시거나 다른 것들은 댓글 부탁합니다 후후 나중에 또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