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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재 신청 구글 폼을 만들었습니다. *** [소재 신청서](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O_2aWym9Id0Ua8wTuJk4O6Zr6_bu4SZwfUjMl3182ckqwzA/viewform?usp=publish-editor) *** 앞으로 플롯에 관한 소재 신청은 해당 구글 폼을 통해서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소재 신청 후 개인 오픈톡으로 찾아와서 독촉 하는 행위는 절대 금지합니다. 1시 23분에 게시해, 2시 23분에 확인한 결과 구글 폼과 피드 게시 한지 1시간 밖에 안됐는데 113개의 신청이 왔습니다. 밀리는게 당연하고, 오래걸리는게 당연합니다. 필요하다면 관련 캡처본을 올려 인증하도록 하겠습니다. # 정말 진지한 궁서체 입니다. 독촉 금지. 초코에몽 투척하고 도망가는 유저님 누구신가요.. 이왕이면 고ㄱ.. 읍읍읍- (장난입니다. 장난이라고요. 장난이에요 진심.)
# 📢 합작 신청을 받습니다. 그동안 합작에 대해서는 꽤 오랫동안 고민해왔습니다. 그러다 이번에는 제가 먼저 범위를 정해서 누군가에게 제안하기보다는, 합작을 희망하시는 분들의 신청을 직접 받아보는 방식으로 진행해보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렇게 결정하게 된 데에는 한 가지 이유가 가장 컸습니다. 흔히 규모가 작거나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 크리에이터분들을 두고 ‘하꼬’라는 표현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저는 인지도가 곧 그 사람의 필력이나 창작 실력을 의미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직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았을 뿐, 직접 플롯을 읽어보면 문장력이 굉장히 좋거나, 세계관이 탄탄하거나, 캐릭터와 설정 하나하나를 정말 세심하게 만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반대로 팔로워 수나 조회수처럼 겉으로 보이는 숫자만으로는 그런 부분을 전부 알기 어렵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합작에서는 인지도나 규모보다는 창작물 자체를 보고 싶습니다. 팔로워가 많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플롯의 조회수가 높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저와 친분이 없어도 전혀 상관없습니다. 제가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 필력, 세계관과 설정을 구성하는 힘, 그리고 서로의 창작 방향성이 잘 맞는가입니다. 때문에 신청 순서나 친분을 기준으로 선정하지 않으며, 신청서에 첨부해주신 플롯과 작성해주신 내용을 하나하나 확인한 뒤 함께 재미있는 결과물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은 분께 연락드릴 예정입니다. 그리고 신청서에 작성해주신 아이디어나 설정 역시 선정 여부와 관계없이 작성하신 분의 창작물로 존중하며, 별도의 동의 없이 가져와 사용하지 않습니다. 이번 합작이 이미 많이 알려진 사람들끼리의 합작만이 아니라, **“아직 많이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내 글과 세계관에는 자신 있다.”** 하는 분들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부담 갖지 마시고 편하게 신청해주세요. 저도 숫자보다는 여러분이 만든 플롯 그 자체를 보고 찾아가겠습니다. 합작 신청서 ↓ [합작 신청하기!](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IMgJvap3QRAUDd_V-T7j83h2Xhmv2PG8-xat6Y8I8zodt5Q/viewform?usp=publish-editor) ## [만료 기한 9월 22일 ~ 9월 25일] 기한은 더 늘어날 수도 있긴 합니다만, 아직은 25일로 고정하겠습니다. *댓글을 막아 둔 이유: 다른 플롯을 포함해 전부 보기가 너무 힘들어서 막아두었습니다. 다른 의미는 전혀 없습니다.*
# 계속 안 좋은 소식의 피드만 드렸으니 이번엔 좋은 소식인 스포 관련 피드를 가져왔습니다. ## 《노휴맨 : 괴물에게 사랑을 가르치지 마세요.》 최소한의 장르 설정 (영어를 못 읽으실 분도 계실지 모르니 이렇게 적겠습니다.) 현대 + 현대 판타지 + 인외 + 일상 + 헌터물을 기반으로 제작 됩니다. 현재 약 200여가지의 로어북 설정을 완료 하였고, 각 등장 인물들의 일러스트와 인트로까지 준비를 끝낸 상태입니다. 오늘 새벽 중으로 마저 단장을 끝낸 후 게시 될 예정입니다. *** ## 러브 셀렉트 : 다섯 개의 선택지 미연시를 기반으로 제작 됩니다. 현재 메인 배너만 엄선하고 있습니다. 이건 그 중에서 가장 잘 나온 걸로 가져왔습니다. 로어북 구상까지하면 시간이 좀 걸릴 예정입니다. 미연시 특성상 아무래도 이것 저것 좀 많이 들어가다보니.. *** 맛있게 요리해올테니(?) 너무 어두워 하시지 마시고, 설레는 마음으로 다음 플롯을 기다려주세요. :)
# 「세이브 대학교」 시리즈 관련 안내 최근 제가 지속적으로 제작해 온 **「세이브 대학교」 시리즈의 명칭 및 시리즈 형식을 동일·유사하게 사용하는 타 크리에이터의 플롯** 이 반복적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우연이나 소재의 유사성일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하여 별도의 공개적인 대응을 하지 않았습니다. 대학교라는 배경도, 특정 학과를 소재로 플롯을 제작하는 것도 당연히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문제 삼고 있는 부분은 **‘대학교 플롯을 만들었다’는 사실 자체가 아닙니다.** 제가 장기간 여러 플롯을 통해 사용해 온 **「세이브 대학교」 「세이브 대학교, ○○ 학과」** 라는 시리즈 명칭과 일관된 형식을 동일 플랫폼 내에서 그대로 또는 매우 유사한 형태로 반복하여 사용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세이브 대학교」는 단일 플롯 하나에 일회성으로 붙인 제목이 아니라, 제가 지속적으로 제작하고 확장해 온 **연작 시리즈의 명칭** 이며 현재까지 다수의 관련 플롯이 공개되어 있습니다. 이에 해당 문제에 관하여 이미 제타 내 고객센터에도 문의하였습니다. 다만 제타 측에서는 자체적인 판단만으로 조치하기 어렵고 **법률적 자문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취지의 답변**을 받은 상태입니다. 따라서 앞으로는 단순 문의나 개인적인 판단에 그치지 않고, 관련 자료와 기존 작품들의 게시 기록을 정리하여 **전문기관 및 법률 전문가를 통한 상담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저작권법상 보호범위뿐만 아니라 시리즈 명칭의 사용, 동일 플랫폼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출처 혼동, 그동안 축적해 온 시리즈와 관련된 성과의 이용 등 **검토 가능한 법률적 쟁점을 확인한 뒤 필요한 절차에 따라 대응하겠습니다.** 현재 확인된 사례들에 대해서는 작품명, 게시일, 제작자, URL 및 관련 화면 등의 자료를 별도로 보존하고 있습니다. 또한 앞으로 새롭게 확인되는 사례 역시 동일하게 기록할 예정입니다. 다만 아직 법률적 판단이 내려진 단계가 아니므로 특정 크리에이터를 공개적으로 지목하거나, 해당 작품이 법적으로 ‘도용’ 또는 ‘저작권 침해’에 해당한다고 제가 먼저 단정하지는 않겠습니다. 그 부분은 감정이나 개인적인 판단이 아니라 **관련 자료와 법률적 판단을 통해 확인하겠습니다.** 제가 바라는 것은 특별한 것이 아닙니다. 대학교라는 소재를 사용하지 말라는 것도 아니고, 학과를 소재로 창작하지 말라는 것도 아닙니다. 적어도 다른 창작자가 오랜 기간 자신의 이름으로 구축해 온 시리즈의 명칭과 정체성을 그대로 가져와 **누가 만든 시리즈인지 혼동될 수 있는 형태로 사용하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그동안은 최대한 조용히 해결하고자 했습니다. 그러나 동일하거나 유사한 사례가 계속 확인되는 만큼, 앞으로 해당 문제는 필요한 경우 **정식 법률상담 및 관련 절차를 통해 대응하겠습니다.** 진행 과정에서 공유할 필요가 있는 내용이 생긴다면 다시 안내드리겠습니다. *** ## 최근 반복적으로 안 좋은 소식의 피드만 올려 정말 죄송합니다. *** # 제타 내에서 해결해야 하지 않느냐. 라는 댓글에 대한 답변 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작품의 제호 자체가 원칙적으로 저작권법상 독립된 저작물로 보호되기 어렵다는 점은 알고 있습니다. 다만 제가 검토하려는 부분은 단순히 “제목이 같으니 저작권 침해다”라는 주장이 아닙니다. 상표등록 여부와 별개로, 특정 명칭이 계속 사용되어 특정 창작자나 콘텐츠의 출처를 나타내는 표지로 인식되는 경우에는 부정경쟁방지법상 상품·영업표지 및 출처 혼동 등의 문제가 별도로 검토될 수 있습니다. 실제 대법원 판례에서도 등록상표가 아니더라도 일정 요건을 갖춘 표지는 부정경쟁방지법의 보호대상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세이브 대학교」가 실제로 그 보호요건을 충족하는지는 제가 임의로 판단할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현재까지의 사용기간·시리즈 수·이용 규모·인지도·동일 플랫폼 내 사용 형태 등의 자료를 정리하여 전문가의 법률 검토를 받을 예정입니다. 따라서 아직 법적으로 침해라고 단정한 것도 아니며, 반대로 “상표등록이 안 되어 있으니 법적으로 아무 문제가 없다”라고 단정할 수 있는 사안 역시 아닙니다. 제타 내부에서 해결해야 한다는 부분 역시 이미 고객센터에 먼저 문의했으나, 제타 측에서 법적 자문을 받아야 조치할 수 있다는 취지로 답변했기 때문에 그에 따라 법률적인 검토를 진행하려는 것입니다. 의견 주신 부분은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그림체 관련 정리 피드 세이브 대학교 시리즈를 포함해 지금까지 여러 플롯에서 사용해왔던, 어느새 **‘SaveCat 하면 떠오르는 그림체’** 처럼 자리 잡은 기존 그림체의 사용 빈도를 앞으로 조금씩 줄여나갈 예정입니다. 물론 하루아침에 확 바꾸지는 않을 생각이에요. 제 입장에서는 그냥 한 번에 바꿔버리는 게 가장 편하겠지만, 오랫동안 제 플롯을 봐주신 유저분들 입장에서는 갑작스럽게 그림체가 달라졌을 때 느껴지는 괴리감이 꽤 클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고민 끝에 **갑자기 바꾸는 것이 아니라, 천천히 익숙해질 수 있도록 조금씩 변화시키는 방향**을 선택했습니다. --- ## 앞으로 그림체는 이렇게 변경됩니다. **1단계** 세이브 대학교 시리즈가 아닌 **신규 플롯부터 조금씩 다른 그림체를 사용해 게시할 예정입니다.** ↓ **2단계** 기존 그림체의 사용 빈도를 천천히 줄여나갑니다. ↓ **최종적으로는** **세이브 대학교 시리즈만 기존 그림체를 유지합니다.** 즉, 지금의 그림체는 완전히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는 **‘세이브 대학교 시리즈 전용 그림체’** 처럼 남겨둘 생각입니다. --- 그림체와 관련해서 남겨주신 댓글들도 하나하나 전부 읽어봤습니다. 어떻게 하는 게 가장 좋을지 꽤 오래 고민했는데, 결국 내린 결론은…… **그냥 내가 조금 더 귀찮고 말자.** 였습니다. 😂 기존 그림체를 좋아해주시는 분들도 분명 계시고, 특히 세이브 대학교 시리즈와 지금의 그림체를 함께 기억해주시는 분들이 많다는 걸 알고 있어서 아예 없애버리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세이브 대학교만큼은 지금의 그림체를 그대로 유지하는 방향**으로 결정했습니다. 앞으로 또 어떻게 바뀌게 될지는 저도 장담할 수 없지만, 새로운 그림체가 처음에는 조금 낯설거나 취향에 맞지 않으시더라도 넓은 아량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그림체가 달라지는 만큼 **인트로도 더 갈아 넣고, 로어북도 더 갈아 넣고, 스토리도 더 갈아 넣겠습니다.** 그림에서 조금 달라지는 부분이 생긴다면, 그만큼 플롯 안에서 보여드릴 수 있는 것들을 더 열심히 채워볼게요. 기존의 SaveCat도, 앞으로 조금씩 달라질 SaveCat도 잘 부탁드립니다. 🐈
# 해당 플롯 그림체가 다른 이유. 이유는 크리에이터 말에 적어 뒀습니다. 수 많은 도용과 타 플랫폼 유출. 250개, 아니 이제 260개 정도 되는 플롯인데.. 저 그거 도용 감당 할 자신 없습니다. 그렇다고 유저분들께서도 '일러스트 원작자'가 아니기에 도와주실 수 있는것도 아닐뿐더러, 제타가 도와주는 것도 아닙니다. # 이 캡처본은 제가 타 플랫폼 플롯 유출 신고를 받고 깐 어플들입니다. 포기 할만하지 않나요? 심지어 맨아래 처박혀있는 까만색 어플 저기는 일처리도 안해줘서 매일 출석체크마냥 문의하러갑니다. 이유를 적어뒀음에도 이러면 저는 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