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문닫아입니다.
진지한 얘기를 하고 싶어 왔습니다.
제타를 접을까 생각 중입니다, 제타에 대하여 흥미가 사라지고, 비매너 팬덤 및 설사약으로 애들을 다 죽였다는 등.
재미도 없는 댓글이나 달고 있고.. 재미도, 정도, 마음도 없는, 내 플롯을 한 번도 해보지 않은거 같은 무개념 댓글.
이게 재밌습니까?
불쾌한 장난은, 상대에게 악이 될 뿐이고, 재미도 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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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디스코드와 카톡에서 한번 싸우면 계속 싸우고.
제 카톡방에서 지가 하고 싶은대로 하고, 욕까지 하며, 제게 가장 트라우마를 남기는 사람과 그냥 착한 사람이 있었어요.
왜 꼭 사람을 화나게 하는지도 잘 모르겠고요, 뭔 말을 하면 듣지도 않고 고친다면서 전혀 안 고쳐뒀고.
이미지를 바꾸라고 계속 기회를 몇 번이나 줬습니다.
근데도 안 바꾼건 그 사람들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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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냥 제타를 접을까 생각 중이라는 말이고, ai를 이용한.. 그런거 때문에 접을까 생각하기도 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메시지 때문에 많은 상처나 트라우마, 그런게 생긴거 같기도 하고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