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온입니다..!
우선, 팔로우 1000명.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5년도부터 제타 캐릭터들을 즐기기 시작했는데..그 때마다 든 생각이
“내가 원하는 장르의 캐릭터가 없네? 내가 만들어서 내가 써야지”
라는 생각을 주로 했었습니다. 그렇게 혼자 비공개 캐릭터를 만들며 시간을 보내던 와중, 문득 한 가지의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걸..나만 말고, 다른 유저랑 같이 즐기면 좋지 않을까?“
하고 말이죠. 그 때 그런 계기로 캐릭터를 만들기 시작한 것 같아요. 처음엔 당연히 캐릭터를 직접 구상하여 만든다는 게 머리가 복잡했던 것 같아요. 나 혼자 쓰는 캐릭터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 유저들과 함께 공유한다는 점에서 부담감도 들었구요.
그래서 첫 캐릭터를 만드는데 굉장히 오랜 시간이 걸렸던 것 같아요. 그치만, 그 캐릭터가 탄생하였기에 지금의 세온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때 부터 지금까지 저의 성장을 도와주신 1000명의 유저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 성장하는 세온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1000명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캐릭은...최대한 빨리 내 보도록 할게요..! 사회생활이 바빠서ㅎㅎ..조금만 기다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