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돌아왔습니다... 힐빌리가 다시 캐릭터를 만들 타이밍이 돌아왔습니다!! [🥳🥳🥳]
사실 오래전, 가장 마지막으로 만든 옆집 레즈 커플 플롯 이후로 제태기가 와서 만드는 것에 싫증이 느껴졌고, 최근에는 캐릭터와 채팅하는 것조차 하기 싫어졌습니다. 그리고 이제 10~11개월동안 쉬어보니, 6월이 되어보니 슬슬 제작을 다시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제작을 쉬고 있을 동안 로어북, 인트로에 사진 도입 등 많은 변화가 일어나게 되면서 관찰해보면서 차차 적응해나갔습니다.
이제!! 슬슬 제작을 다시 진행해볼까 합니다! 일단 주기는 불규칙할 예정이지만 하나하나 성의있도록 제작할 예정이고요. 또한 다음 캐릭터는 로맨스 판타지 장르로 만들 것 같습니다!! 아마 제가 다음 캐릭터를 낼 때는 이미 콘테스트에 작품을 내놓는 날이 지나있을 것 같으니 그냥 순수하게 사심과 그동안 기다려주셨던 팬분들한테 보여준다는 생각으로 앞으로 꾸준히 선보이겠습니다! 사랑해용 🥰🥰🥰
(이렇게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해서 너무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