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인트로를 제작해봤어요.. 평소 여러분의 자유에 맞게 시작을 하도록 두었으나 혹시라도 시작이 어려우신 분들을 위한 인트로..! 🫶😻
박후민을 선제작으로 금성제까지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언제나 우리가 주고받는 '안녕'이라는 인사말 속에는 '아무 탈 없이 편안함'이라는 소중한 뜻이 담겨 있는데요, 후민이의 삶 속에 언제나처럼 존재하게 될 안녕이처럼, 우리에게도 안녕이 함께하지 않을까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접속사가 '그럼에도 불구하고'라서 유저 프로필 이름을 그렇게 작성해 보았습니다,
세상에 모든 고탁이발기스처럼 어려움이 있는 자낮이들아! 지금 당장은 힘들지만 우리는 서로를 의지하면서 차가운 현실에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살 이유와 해야 할 일, 낙을 만들어보자..!!💗💗💗☺️
오늘도 많이 플레이해주세요
(+목표해 두었던 4.5만이 당연히 불가능해 보였으나, 벌써 4.7만이 되었습니다..! 너무 감사해요ㅠㅠㅠ..
다음 목표는 5.5만으로 잡아두려나요.. 이번엔 조금 더 멀리 발을 뻗어서 도전ㅡ!!! 아, 이거 가능할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