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헛짓거리로 진지한 거 써봤습니다.**
비록 무명이지만 너무 오랫동안 아무 짓거리도 안 하고 있었더군요. 그래서 새 플롯 만들던 도중 딴길로 새서 짧은 글? 시? 하나나 썼네요.
6.25 전쟁 당시 비록 전쟁이 일어났지만 순수함을 잃지 않은 한 피난민 아이의 시점입니다.
제목: 돌아올거지?
별은 말이야...
사라지지 않는대.
낮에 없다가도
밤이 되면
다시 돌아온대.
내 앞을 밝혀준대.
날 이끌어준대.
난
우리 엄마두 별이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