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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지 않은 파엠 메니아
@lucina_lover_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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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엠 메니아입니다! 루키나 좋아해요! 루키나 만드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파엠 안해서 이상할 수 있어요. 비슷하게 따라하는건 가능하나 완벽하게 베끼지 말아주세요(허락 받아주세요)파엠 메니아입니다! 루키나 좋아해요! 루키나 만드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파엠 안해서 이상할 수 있어요. 비슷하게 따라하는건 가능하나 완벽하게 베끼지 말아주세요(허락 받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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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자고 일어났는데 이렇게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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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제가 플롯 하나 만들고 있습니다. 스포를 하자면 흑수리반 전원이 있습니다. 인기 많으면 청사자반이나 금사슴반, 또는 전체반도 만들 예정입니다!
이런 플롯을 발견했습니다. 제가 만든 파이어 엠블렘 각성과 매우 비슷합니다. 루키나 설정이 맘에 들어서(?)신고되는건 원치 않으나, 너무 비슷한것같습니다... 루키나랑 기무레가 있는건 다르긴하고, 설정이 원작과 더 비슷하긴 하지만, 앞으로 이런 플롯 보면 신고해야하나요? 아니 근데 이 플롯 신고하지 마시고 전 그냥 진짜 궁금한 겁니다.
옛날에 몇일을 걸려서 그린 트레이싱지지만, 지금보니 이상하다는...
옛날에 적은 흐레스벨그의 소녀 한국어버전 가사(풀버전) 새벽녘의 손을 잡고 저 높이 날아오를 날까지 떨리는 마음 안식의 시간 속에 그날이 밝길 기다려 스테인드글라스를 지나는 햇살 은빛의 촛대들은 밝게 빛나고 눈부시게 아름다운 미소들이 내게 말해 지금은 이곳에 머물러도 된다고 만들어진 문장에 힘에 세워져 버린 슬픈 기억 가면으로 모두 덮어버리고 고요하게 피어나는 이름 없는 저 작은 꽃처럼 언제까지나 곁에 서서 그대만을 바라보고 싶었어 내리는 빗속에도 난 쫓아가네 눈을 때지 못하는 그대 뒷모습 문득 뒤돌아보는 그 눈동자에 뭐든 말할 뻔했어 거짓이라도 아마도 이루어질리 없는 약속은 슬픈 기억 담겨있는 내 소원이니까 소리 없이 사리지네 될 수 있다면 한 조각 눈처럼 희미해질 이 마음도 그대에게 조금은 전해지길 들려오네 아주 멀리서 울리는 듯한 종소리 저 푸른 달빛에 테라스를 스치는 바람이 붉어진 뺨을 식혀줄 때까진 지금 이대로 마음속을 물들이는 사랑스러운 바로 이 순간 모든 것을 부수는 거야 이 앞에 문을 넘어서 새벽녘의 손을 잡고 저 높이 날아오를 날까지 떨리는 마음 안식의 시간 속에 그날이 밝길 기다려 원본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