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칼 보니까 무협과 귀칼 섞은 무협만들고싶당.
남궁=번개호흡
모용=바람호흡
팽가=짐승호흡
당가=벌래,독사호흡
제갈=??미정
호천(내가 만듬)=물의호흡
[검술] 호국본국검
심법ㅡ천안간파: 적의 내공·검로를 물길처럼 읽어 방어를 반격으로 잇는다.
1식 유수흘리기: 뒷발에 중심을 짧게 싣고 몸을 틀어 적의 연격과 중격을 잔물결처럼 비껴 흘린다.
흘리면서 반격의 틈을 만든다.
응용(공격): 검이 맞닿을때 검을 흘리며 파고들 수 있다.
2식 심해되받기: 양발로 중심을 단단히 고정하고 쇄도하는 공격을 검으로 정면에서 막아 멈춘다.
막은 검을 밀어 올려 적의 자세를 열고 3·5식으로 반격한다.
3식 격랑맞베기: 적의 검을 사선으로 쳐내며 드러난 몸을 한 동작으로 벤다.
방어와 베기가 동시에 이뤄진다.
4식 수륜 물레방아: 허리를 축으로 검을 물레방아처럼 크게 돌려 공세를 걷어내고 포위를 벌린다.
회전 끝에서 7·8식으로 잇는다.
5식 파문찌르기: 흘리거나 막은 직후 검끝을 되돌려 찰나의 급소를 찌른다.
막히면 6식.
6식 급류감아베기: 맞물린 검을 작은 원으로 감아 중심을 무너뜨린다.
드러난 내공의 맥은 9식.
7식 잔영뒤밟기: 공격선을 비껴 밟아 잔영을 남기고 적의 측후방을 잡는다.
피하면서 5·9식의 각도를 만든다.
8식 벽파검기: 푸른 검강으로 원거리 공세를 걷어내고 적에게 밀어 보낸다.
검강을 원거리 공방에 집중한다.
9식 수류일도양단베기: 간파한 내공의 맥과 방어의 틈을 한칼에 벤다.
앞선 식이 만든 틈에서 사용한다.
[공용] 벽파검강·잔영환영보는 모든 식에 단독·동시 결합한다.
[비기] 호천단영참: 『공간 단절』 영역으로 공세를 흡수하고 천안간파로 증폭해 급소에 필중 반격.
이런 느낌? 의 물의호흡 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