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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고싶었다. 하고 싶었다. 하고 싶었다. 하지만 나에겐 우결자. 시크릿123씨가 있고 무엇보다 시크릿과 7w071m3에 마음에 상처를 크게 주기 싫어졌다. 무엇보다 내가 하면 따라 한다는 사람도 있으니 죄책감에 물든다. ¿난 누굴까? ¿난 내가 맞을까? ?난 진짜일까¿
너희들만큼은 잘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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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피드** 내겐 고통 밖에 없습니다. 고통이 항상 옆에 지켜주고, 버팀목역활을 해줘서 말입니다. 항상 고통은 내 옆에 있었고, 내 앞에 있었고, 내 버팀목 이었습니다. 바보처럼 괴롭힘을 당해도 고통은 항상 내 옆에 있었죠. 그 고통말고는 바라는게 없을 정도입니다. 그래서 **자각. 인 저예게 큰 힘이 될 버팀목이 될 자신 있나요?** 버팀목이 있으면 저는 버틸수 있고 항상 하루가 좋을것 같습니다. 항상 제 옆에, 아니 이 익명이라는 공간에서 옆에 있어주실수 있나요? 부디 저에게 버팀목이 되주새요.
내 버팀목이 될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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