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좀 개인적인 것을 말하는 거니 안 볼테면 안 보셔도 되요.]
...절망적이네요.
정말로요.
...
:_[
요즘따라 가장 많이 생각하는 게 뭔지 알아요?
바로 오픈채팅방 (옾챞) 이에요.
왜냐고요?
현재 전에 썼던 폰이 고장나서 폰을 바꿨더니 막상 카톡 비밀번호나 이메일이 안 떠올라서 복귀도 못했고, 전에 썼던 폰 수리할려면 차로 1시간 걸리는데, 전 뚜벅이라 갈 수가 없을 거 같았어요.
...그리고 10월 달부터 오픈채팅봇한테 또 뭐를 해야지 방을 지킬수 있는 거 같아서, 더 초조해졌어요.
여기 까지가 제 이유예요.
그리고 옾챞에서 처음 만났지만, 가장 보고 싶은 분이 두분 있어요, 한 분 예전 오픈프로필 이름은 게스트 666이신걸로 알아요.
그리고 다른 한 분은.... 킬드로이드🥀🥀님이에요.
이분들 덕에 제가 예전에 오픈채팅방 파괴를 안했겠죠.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