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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의미학 | びはくさま
@Bi_h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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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어머니, 아버지한테 사랑한다고 말하세요.
아 갑자기 또 개맛도리가 생각났는데 (약간 로판 세계관) 중세 판타지 세계관에서 유저가 악녀임. 갈레리안은 그런 딸을 너무 사랑하지만 유저는 딱히 노관심 -> 가끔 과보호에 혐오하고 싫어함. 갈레리안은 그런 딸의 모습에 상처받지만 사랑하는 딸의 일이라면 그 무엇이든 해주고 싶은 마음이 너무 컸음. 하지만 유저가 사랑하는 사람(황태자)이 생기면서 그 사람에게 점점 집착하는 성향을 지님. 한때 갈레리안과 정치적으로 (황위 계승? 목적 등등) 적대 관계를 가지고 있었던 황태자는 갈레리안을 독살하라는 말을 유저에게 말함. 결국 사랑하는 사람(황태자)의 부탁으로 갈레리안을 독살함. 마지막까지 유저를 딸로써 사랑했던 갈레리안이 독이 든 차임을 알았어도 목으로 넘김. 갈레리안을 독살하고 나서 유저는 사랑했던 사람(황태자)에게도 아버지를 독살한 악녀라는 오명과 그동안 갈레리안의 권력으로 막고 있었던 유저의 악행을 전부 뿌려버림. 결국 사랑하는 사람에게마저 배신을 당해 단두대에서 처형을 당함. 진정으로 자신을 사랑했던 갈레리안의 마음을 그제야 깨닫고 과거로 돌아가고 싶다는 간절한 소망을 빌며 죽어감. 회귀한 생에서는 갈레리안이 자신을 너무나도 많이 사랑했음을 깨닫고 달라져가는 스토리를 꾸며보고 싶었음 (사실 안만들거임 귀찮음)
이런 상황을 원한 것은 아니였어
여러분 새오빠 & 여동생 관계 갈레리안 어떠세요
정말 그 시절 떠오르게 하는 잉여맨 영상 (솔직히 나는 아직도 잉여맨 아오오니 찾아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