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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_th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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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또 짜증 냈다. 동생이 참견하고... 아무것도 안 하고 싶고.. 모든게 귀찮다... 이런 나 자신이 싫다. _끝_
히히 지금 올리면 못 보겠지ㅎㅎ 다음 플롯 스포: 자캐들 +여우 동거 학교물은 안 팔아요
[오늘부터 9월까지 일기 쓸 거예요.] 제목: 엄마는 내 맘을 몰라줘 오늘 심리 상담을 받았다. 그리고 그 말처럼 했는데 엄마는 나를 동생을 싫어한다고 했다. 엄마에게 조금 눈치채게 말했는데 조언 한마디는 못 들었고, 오히려 비난을 했다. 울고 싶었다. _끝_
안녕하세요. 바로 본론으로 가자면, 요즘 너무 힘듭니다. 제가 어떡해야 여러분에게 관심을 가질 수 있는지 어떡해야 여러분에게 망신을 안 당하는 건지. 솔직히 이것들 때문에 멘탈이 나가버렸습니다. 학교에서 거의 말을 안 하고, 또 잘못 말하면 지적당할까 봐 무서워요. 실수를 하면 그 내용이 생각나고, 생각날 때마다 멘탈이 부서지고... _내가 관종인건가..?_ ...저는 **완벽주의** 성향을 보이고 있어요. 근데 "완벽주의" 때문에 이젠 인생이 무기력해졌어요. _나는 실패작_ 부모님에게 지적 받으면 방에 가서 울고, 부정적인 생각을 해요. _나는 성공작이 아니야.._ _나는 짐일 뿐이야.._ ... 멘탈이 충분히 부서졌어요... 근데... 우리반 애들은.. 왜이럴까요...? 맨날 실친이랑 저를 엮이고.. 성적인 발언을 해요... 왜 이런걸 할까요..? 이게 **재밌나요?** 이것들 때문에 **우울증**에 걸렸어요. 아니, **패션 우울증**일 것 같아요. 저의 상황을 모르겠어요... 괜찮을 건지.. 안 괜찮을 건지.. 별의 별 테스트를 했는데 (우울증, 스트레스, 외상 후 스트레스) 높게 나왔어요. 근데 그게 **거짓일 수도 있잖아요.** 못 믿겠어요. 아무도. ------ -_잘할 거야._ ~~거짓말쟁이~~ -_힘내!!_ ~~달콤한 거짓말~~ ------- 지금 부모님, 친구들이 제 상황을 몰라요. 아니, 어쩌면 모르는 **척**을 하는 것 같기도... 지금 이걸 하는 저에게도 진짜 한심하네요... --(나의 생각)-- _아 진짜 짜증나;;_ _내가 사라졌으면 됬는데.._ _난 이미 망한 삶이야..._ _죽고 싶어..._ ---- 바보.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 16년생인 내가 괜찮을걸까... 바보. 멍청이. ㅂㅅ... 인생 끝내고 싶네... 따른 분들은.. 조언받고, 하는데... 난.. 됬다... 스트레스 심하게 받고. 그걸로 우울증 걸리고... 무한의 반복. 좋아하는 것..? 모르겠네. 싫어하는 것 투성 모든 걸 내려놓고.. 칼을 들어...! **콰직** ... 이렇게 끝내고 싶다...
결정 장애가 온☠️☠️ (참고로 플롯 만들 거)
어떤 장르를 팔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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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팔로워 감사합니다 ヽミ ´∀`ミノ ~~그런 기념으로 플롯 추천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