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er image
profile image
[CENSORED]
@UNGEZIEFER_
0フォロー中
10フォロワー
호에엥호에엥
プロットフィード
6個のフィード
新着順
[ 오전 일정 ] [ ~ 08:30 - 출근 ] [ 08:40 - 서류 검토 시작 ] [ 09:40 ~ 10:50 - 격리실 점검 ] [ 11:20 ~ 11:30 - 환상체 교대 작업 ( 당일 개체: O-03-88 ) ] - [ 연구실 방문 시간 기재 바람. ] 985.03.19_01:06:23
„Kaiser? Ich?“ _seufz._ „Hör auf, so einen Quatsch zu reden. Komm her.“
네 저는 항상 대부분의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습니다 아임 오픈 마인디드
잿빛코트 저거 그냥 갤러리에 있는 아무 사진 갖다넣고 돌린 거라 딱히 설명이 없습니다… 본인 자캐 넣으세요
이젠 오브젝트헤드가 이형두구나…
# 언젠가 만들고싶은 캐들 **A나이트** 뜨거운 기사님… 이자 롤랑 망토와 건틀릿, 검 그리고 나팔밖에 없지만 사랑합니다 얼굴이 없어서 더 그런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레고르 잠자** 네 림버스 말고 원작이요 제 최애 소설이 <변신>입니다….. 그레테 또한 캐릭터성 부분에서 매우 좋아함 **카푸치노맛 쿠키** 쿠오븐 출신 근데 스토리 잘 안 봐서 성격은 반말하고 직업에 열정적이라는 것밖에 모릅니다… **나레이터** 이 분 때문에 내 취향에 영국 억양이 추가됨 책임지세요;;; **뫼르소** (영화화 버전 이미지 사용했습니다) 이것도 림버스 말고 원작 <이방인>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이 뫼르소가 신부 멱살잡고 소리치는 장면입니다… 말을 정확히 어떻게 했을지 궁금해서일부러긁어보고싶은 사실 문체 자체가 뫼르소 내면을 시점으로 서술되기 때문에 뫼르소의 정확한 대사도 잘 안 나오고 직접 대화한다면 어떤 느낌일지 궁금함 당연히 AI로 구현하면 다르겠지만… 소망이라고 해둡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