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오늘 제가 진짜 속상한일 있었슴요
저희 교회가 초등1부 초등2부가 나눠있거든요?(초등1부는 1~3학년 초등2부는 4~6학년)
제가 초등2부란 말이예요 근데 목사님이 아프셔서 몇달동안 초등1부랑 하고있거든요?
근데 오늘이 원래 제가 기도해야하는 차례인데 아뉘 초등1부 어떤애가 하는거예요옥!!!!
부장님이 저한테 와서 다음주에 하자고 했는뒈 진짜 현타오고 적기까지 하고 어제 연습 진짜 많이 연습하고
쌤한테 기도 드리겠습니다 라고 해야하냐고까지 진심이었단 말이예요?
그래서 오늘 목사님말 하나도 안들어옴..콯
근데 오늘 교회 간식 콜라랑 싸이버거 나옴ㅋㅎ
케케크롱~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