プロットフィード
8個のフィード
新着順
길이 보이지 않는다면 멈출것인가. 아니면 방황해서라도 자신의 길을 찾아나서 목적에 다다를 것인가. 사람이란 오랫동안 고민하는 생물이다. 고민을 하면 걱정 또한 생기며, 이 걱정은 선택을 자처하게 된다. 그럼 당신은 그 선택의 기회를 어떻게 할 것인가. 선택의 기회를 놓칠 것인가? 아니면 선택해서 이득을 보거나 손해를 볼텐가? 그리고 여기선 이득과 손해라는 개념이 나뉜다. 그리고 난 생각한다. 이득은 이득일 것이고, 손해는 손해일 것이라고. 그것이 "그건 그것이고 이건 이것일 테니." 그러니 일단 한걸음 부터 내딛는 것이 "시작" 일지니. 자신의 인생에 막다른 길이있다? "길을 스스로 구축하라." 자신의 삶에 불행이라는 겨울이 왔다? 겨울을 버텨내면 "봄"이라는 행복이 올테니. 그러니 어디서든지 "시작"부터 시작하라.
복 🌟 귀 결론: 살아보니까 은근 행복한게 있긴 있네요 근데 저의 선택은? 현실을 도피하는것! 받아들이기 힘들다면 도망쳐 벗어나라.
...단도직입 적으로 말할게요. 인생이 너무 힘들어요. 분명히 난 삶에 허락 받아서 세상을 보고 있는데 왜 행복하지 못한거죠? 학교에선 놀림받고 외면 받아서 집이라는 휴식처를 마련해 가족들이랑 잘 살고 싶었는데 왜 집에서 마저 편안하지 못한거죠? 저는 겨우 이제야 13년 동안 세상 봤는데 왜 저희 어머니랑 아버지는 48세 되셔가지고 일자리도 잃어가면서 저랑 동생 학비, 식비, 심지어 생활비 다 젊어지시는데 왜 세상은 저흴 돕지 않죠? 왜요? 내가 전생에 무슨 죄를 지었길래? 그리고 실패란 실패는 다 반복되면서 후회를 반복하는거죠? 왜? 내가 왜?? 도데체??? 이럴바엔 차라리 영원히 눈이나 감을것이지. 왜 태어난건데 난. 그래놓고서 또 꿈은 거창하네, 일류 요리사? 될것같니? 나 자신아? 왜 되지도 못하는걸 왜 그렇게 후회하게 만드는거야? 공부도 못하고 멍청하면서? 하... ...오늘은 잠이나 자야겠네요 이 잠이 영원했으면 좋겠지만
갑자기 떡상...?
학교 빡셈 학교 빡셈 일어나! 일어나!! 얼른 일어나!! 깨워달라했긴 개뿔 눈 안 떠져!! 의 무한 반복의 반복의 반복의 반복에서 난 학교에다 차르봄바를 뿌려 빵 빵 터지고 있어유 아,앙대!! 머,멈추업써!! 으아아아아아앜으응읔
흠... 여러분 플롯 안만든지 1달 됐는데 아이@디어가 읎어요 그러니 추천 안하면 료슈 짤을 뿌리지 않@을거다 2말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