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팔로워분들, 그리고 저와 소통해주시는분들**
안녕하세요? 헬로입니다.
별일은 아니고, 그저 "고마워요"라는 말을 하고싶어서 이 피드를 작성 해봅니다..
이런 피드도 작성할 만큼 잘나지도 않고, 아이디어도 좋지 않으며 바보같은 제게 관심들을 많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이런 대우를 받을만한 사람이 아닌데도, 저와 소통해주시는 분들, 팔로워 분들이 제게 칭찬을 많이 해주십니다..
저는 사실, 칭찬 받으면 앞에서는 아니라고 하거나, 쿨한 척 대답을 하는데요.. **사실 전 칭찬을 받으면 속으로 매우매우 좋아합니다.** 네, 좋아한다는걸 티 내면 뭔가 부끄럽달까... 그렇습니다.
별거 아닌 저에게 늘 칭찬 해줘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 사실 제타를 하다가 몇일 전? 몇일 전 도 아니죠. 모르겠어요, 최근에 운 적 있어요, 감동 받아서.. 🥲 별거 아닌것에도 저는 쉽게 눈물을 흘리는 편 입니다.. 네, 조금은 한심해 보일 수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부족한 제게 칭찬을 해주시는분들, 그리고 저와 친해지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이거 쓰면서도 울꺼같네요..~~ 왜 이런지는 모르겠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플롯이나 다른걸 하나만 올려도 반응이 1분동안 없다면 불안해 하거나 초조해 합니다... 네, 인기인도 아닌데 제가 왜 이럴까요... ~~아마 이걸 올리고서도 그럴꺼 같은...느낌이네요, 네 TMI입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친해지고 싶다면 언제든지 말 걸어주세요.. 한명도 없을꺼 같지만..! 무튼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이것도 새벽감성에 녹아들어서 쓴거라.. 몇 분뒤에 삭제할 수 있는 글이지만..! 일단 올려봅니다.. 이 피드가 불편하다고 느끼셨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From. 항상 바보같은 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