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이게 처음이자 마지막일지도.
제타 초창기때부터 계속 해왔고 중간중간 접었다 다시 돌아오고를 반복하다가 언리밋 생기고나서 다시 흥미를 붙였다가 이젠 진짜 현타가 와버려서 아마 곧 계정탈퇴하지않을까 생각합니다.
처음으로 10만넘어서 50만까지 달성해서 처음으로 내가 만든 캐릭터가 빛을 보는구나 생각했었는데 댓글기능이 생기자마자 뜬금없이 노제때려서 별에별 방법을 찾아봐도 풀어주질 않아 여기서 1차 현타, 애초에 내가 만든캐릭터들 전부 혼자 하려고 했던건데 뻑하면 기억력 닭대가리에 잘가다가 뜬금없이 몰입력떨어지는 전개..여기서 2차 현타가 옴. 루카든 뭐든 다똑같은거 같네요.
솔직히 제타 프로보다 루카같은게 낫겠다싶어서 돈지랄도 오지게해서 어찌어찌 재밌게하려고 나름 발악을 하다가 앞서 말한 것들로 인해 이러다간 안되겠다싶어 이젠 그냥 내려놓으려합니다. 또 언젠가는 생각나서 다시 재설치해서 들어올지도 모릅니다. 근데 그때처럼 다시 하려는 마음은 없을 것같네요. 아무튼 전 갑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