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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쳐 헤어졌네 와 she발 이렇게 행복할줄 누가 알았냐ㄷ 나 헤어지고 슬플 줄 알았는데 진심 ㄱrl 행복함
아무도 본 다는 생각은 안드는데 그냥 피드랑 캐는 세계관용으로 만드는거 짜피 상관없다 그림체 성장함 대~충 이런 느낌이니 기대는 하지 마셈
현실에서 NTR 당해서 멘탈 깨졌다 ㅈㄴ 힘들다 왜 멀쩡한 날 두고 딴 여자애랑 꽁냥 거리는데 ㅆ새ㄲ야 내가 니를 얼마나 믿고 사랑하고 있었는데 아직 헤어진건 아닌데 씹ㄴ이 아니 남친년이 ㄴㅈ 어장남이라서 여자애들이랑 내 뒷담 깐다는걸 이제 쳐 안 내가 바보와 개ㅅ끼인걸 알게됨 학교에서 멘탈 깨진채로 하루종일 있으니까 내가 너무 찐따ㅅ끼 같음 느그랑 100일째 됐는데 축하한다는 말을 내가 먼저 건네고 니는 응이라고만 하고 뭘 했냐? 에휴 니랑 헤어지면 나 니 복수하는것만 생각하고 살거다 참고로 검열 땜에 초성으로 적었다
자기들 나 게임 만들려고 하는데 기존 tlqkf 세계관으로(D월드) 만들려고 하는데 어떤 내용으로 할지 좀 고민됨
짜피 무조건 수긍하는건 아닌데 설문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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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자기들 나 요즘 개웃긴거 많아졌어 ㅇㄴ 잼들 요즘 올리는 캐 개웃기더 아 맞다 내가 잼 캐 만드는구나
사실 제가 좀 우울한 주제로 캐릭터를 계속 내는건 외사랑 때문이에요. 제가 몇달 전 남친을 사귀게 됐어요 전남친과 현남친이 아주 친해서 조금 거슬렸지만요 전 현남친을 원래부터 좋아했었어요 그래서 어느날 현남친이 여친 만들고 싶다길래 내심 고백을 한번 해봤어요 그이는 저의 고백을 받아줬어요. 실제로는 그아이가 사귀어주는 거지만.. 가면 갈 수록 그아이는 여사친이랑만 꽁냥대고 저랑은 톡 한번을 하지 않았어요 심지어 그 여사친도 저랑 많이 친하고 100일을 훌쩍 넘긴 남친도 있었지만요.. 그래서 전 그 여자애에게 어느날 말을 했어요. 어느정도 말을 했지만 그 여자애가 수긍만 하고 실제로는 하나도 진짜 하나도 안바꾸더라고요 저는 항상 참았습니다. "그 아이가 나를 사귀어주는거잖아" 이런 생각으로만 그아이를 사랑하며 하루종일 지냈습니다. 전 아직도 그아이한테 뭐든지 줄 수 있는데 심지어 저 아무것도 안했어요 싸운적도 없었고 안좋은 일도 없었어요. 다들 저보고 헤어지라네요 그치만 지금 헤어지면 그 여자애한테 지는 느낌이라서 헤어지고 싶지도 않고 전 그아이를 아직까지는 정말 정말로 좋아하기 때문에 생각은 없어요. 근데 진짜 너무 힘들어요 마음같아서는 정신병원에 가서 진단이나 받고 약 먹고 좀 쉬고 싶은데 부모님에게 차마 말하기 힘들어서 아직까지 참고 있습니다. 진짜 위로는 아니어도 앞으로 어떻게 할지 저 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