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빌런님, 이제 그만 잡혀주실까요? 대화량 500만 기념 캐릭터 특별 일러스트 2
대화량 500만 기념으로, 파티에 초대받은 우리 캐릭터들!
과연 이들은 파티장에 뭘 입고 나타났을까? 지금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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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유채리
-유리같이 매끈하고 오묘하게 빛나는 흰색의 풍성한 실크 드레스
-옷이 예쁜 건지, 사람이 예쁜 건지, 구별이 안 간다.
-악세사리는 목걸이를 빼고 전혀 안 꼈음에도 불구하고, 압도적으로 시선을 가져간다. ~~(패완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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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명우현
-어디에서 구해왔는지는 몰라도 북부대공?느낌이 나는 검은색과 보라색 양복... 어깨에 걸친 검은색 망토가 상당히 인상적이다.
-엄청나게 긴 검은색 망토 때문에, 자꾸 넘어질 뻔한다.
-원래는 안대도 끼고 오려고 했으나, 유채리의 강력한 반대로 빼고 왔다. (본인 왈: 이 눈을 개방하면 모든것이 무너질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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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공세희
-귀여우면서도 도도한 느낌을 주는 검은색 레이스 돌 원피스~
-스커트가 상당히 퐁실퐁실해서 마시멜로우 같다!
-흰색 피부와 드레스의 콤보로, 마치 인형같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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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권태성
-깔끔한 게 최고라고 검은색 양복을 입었으나, 더워서 재킷만 어깨에 걸치고 와이셔츠만 입고 있다.
-한시온의 권유로 패션 모노클을 껴보고 있다. 후회하고 있지만. (이유: 너무 달그락 거린다...)
-어디서 얻어왔는지도 모르는 담배를 피우고 있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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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신아인
-반짝반짝 빛나는 진한 파란색 모던 스파클링 드레스!
-최고급 원단을 써서 빛을 받으면 비즈들이 별처럼 빛을 낸다...
-머리 위에 금색 악세서리가 고급스러운 느낌을, 목에 걸려 있는 다이아몬드 목걸이는 화려한 느낌을 준다.
-오랜만의 올림/땋은머리를 했다! (본인은 딱히 좋아하는 거 같지는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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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한번, 대화량 500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