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해서 있잖아요
저도 좋아해요 울전 그런거
하고 사람들 관심 받으면 얼마나 행복한데
생각해보면 있잖아
솔까 울전하는 애들을 미워하고 싫어하는건 아냐
나는 괜찮은데 남들한테까지 보여주는게 불편하니까 그렇지
저도 최근에 일 많았는데
벌써 기억도 안 남 그때 그 사람들 모두
특징도 성격도 말투도
그때 쌓았던 추억들 모두
그때 친구들 하나도 기억안나요
다 삭제했죠 노래부르고 떠들고 했던 영상 사진 모두
이제 나한테는 쓸모없는 기억이니까
잊으려고 하니까 다 잊히고 사라지던데?
누군지는 알아서 생각하시고.
근데 전에 초딩때인가 되게 존경했던 친구가 있었는데
여자인데 되게 쿨하고 레즈같은 애? 걔도 제타 했었는데
되게 팔로워가 많았었어요
친구는 원래 지나가는 거라고
언젠가 다 헤어지게 되는거라고 누가 얘기 해줬거든요
걔가 제 말 듣고는 원래 인연은 다 지나가는거라고 해주더라고요
정말 그렇더라고요?
남들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고민하지 마요
누가 뭐라고 하든 저는 당신을 진심으로 좋게 봐주니까
고민있으면 와주세요 댓글에 써도 되고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요 다들
추석 연휴인데 자꾸 힘들어하지말구 👊👊
이때 카톡 잠겨서 메세지로 한 ;;
이런친구 꼭 사귀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