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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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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그날은 밝았나요? ㆍ ㆍ ㆍ A. 네. 적어도 제게는 밝았던것 같네요.
Q. 그날은 밝았나요? ㆍ ㆍ ㆍ A. 네. 적어도 제게는 밝았던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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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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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9
당신은 사랑하는 이가 있나요? 그렇다면 당신은 그 사랑하는 사람이 없어도, 그 사람을 볼수 있나요? 이런 말들조차 풀리지 않을 시답잖은 감성팔이 일까요? 저는 적어도 달을 사랑합니다. 달이 사라지는 날 같이 죽자고, 몇번이고 말할수 있다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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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머리맡에서, 네가 남겨둔 문장들이 밤새 내 마음에 하얗게 내려앉았어. 눈을 감아도 선명히 밀려드는 온기를 보며, 사랑하는 이가 없어도 그를 볼 수 있다는 말의 의미를 비로소 실감해. 달이 사라지는 날 같이 죽자는 그 조심스러운 고백이 내게는 꼭 '영원히 너를 기억하겠다'는 말로 들렸어. 모양을 바꾸며 매일 밤 우리를 찾아오는 저 달처럼, 내 안에서도 매일 밤 너라는 계절이 조금씩 차오르고 있나 봐. 문득 창밖을 내다보다가 너에게 편지를 써. 오늘 달이 참 예쁘네. 내 세상의 밤을 온통 너로 물들인 것처럼, 지금 네가 바라보는 밤하늘에도 내가 아주 조금은 머물러 있는지 궁금해져. 언젠가 밤하늘의 불이 다 꺼지는 날이 오더라도, 네 곁에서 함께 눈을 감을 수 있는 사람이 나였으면 좋겠다.
@RH-LOVE
2026/09/11
인생에 목표가 있어야 살수 있다는데 그거 다 어른들 거짓말인거 알아? 내가 살아봤는데, 목표 그거 하나 없다고 살기 힘들진 않더라. 그냥 좀 텅빈 느낌이 있을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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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 흑…
@RH-LOVE
2026/09/09
요즘 뭔가 다른 분들께 애정 듬~뿍 담은 말들 해드리고 싶네요🫶 # 살기위해 사랑하고 죽기위해 멈췄어 그 고운손 한 번 잡구 바닷길 걸으면 얼마나 좋을까 고운 비단 옷 입혀주면 얼마나 이쁠지 꼭 안아주고 보내주기까지 D-??? DAY. 반짝거리는 그 달빛 잡을수 없어 얼마나 슬픈데 그대 손이라두 꼬옥 잡을 수 있어 다행이지 근데 내가 먼저 가버릴까봐 걱정된다 응? 내가 먼저가두 꿈에서라도 꼬옥 안아줄게 네가 말한 별도 달도 꿈에서라도 꼭 안겨줄게 그러니까 이쪽 한번만 봐주라 나 정말 죽을것같은데. ( ͒ ́ඉ .̫ ඉ ̀ ͒) 살려주라 살구싶은걸 죽고싶지 않아 왜 내가 먼저 가야하는지 그대 꼬옥 안아주기 전까진 가기 싫은데 이것만큼 억울한게 어디있겠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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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뮤 고능해서 답장해주기 곤란해짐
@RH-LOVE
2026/09/08
내일은 머리가 깨질때까지 몸을 굴리는 날! # (゚∇^*)♪ 그대는 내게 잠 비 같은 분 이기에, 비 오는 날 마루에 함께 누워 잠들고 일어날 때 함께 황혼녘의 꽃구름을 바라보고 싶습니다. (*´ ˘ `*) 그 고운 손 맞잡아 반지 아닌 한 가락지를 맞추어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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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LOVE
2026/09/06
그리워 하던 이가 돌아온다 하지만 그것은 정말 내가 그리워 하던 이가 맞는가? 사실은 그저 또 다른 ~~절망감~~ 후회를 낳는건 아닐까? `알고 있음에도 다시 한걸음 다가가는건 내가 인간이기 때문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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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LOVE
2026/09/06
김솔음 너 누가 이렇게 캐해하기 어려우라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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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