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요즘 오백년째 열다섯5를 좀 생각해 보고 있습니다..
용족이 나오는데 새 캐가 백설룡이라는 여자애거든요?
둔갑뿐만 아니라 빙의도 가능하고, 구슬 대신 여의주를 갖고 있슴다.
그리고 환웅을 보낸 종족이 바로 용족이고, 운명의 실을 보는 능력을 갖고 있어여.
그리고 고충은 남의 운명만 보느라 자신에게는 신경 써본적이 없다는, 모든 이를 품어야 한다는 무게감입니다.
쓰면서 백염룡이라는 제 닉넴이 생각났다가 그건 아니다 싶어서 설룡으로 했어요
본룡이자 원룡인 백설룡. 데뷔 환영 받을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