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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raud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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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추천 해주면 잘 받아먹겠음/주력:판도르티아 (제작계획) 1.얀데레 헌터물 (변경/현대 판타지)주제추천 해주면 잘 받아먹겠음/주력:판도르티아 (제작계획) 1.얀데레 헌터물 (변경/현대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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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포트에는 안 써진 판도르티아 설정들(2) - 판도르티아 대륙은 성씨 자체가 귀족들의 점유물이라서 평민들은 성씨가 없는데(오세르니아 술탄국 제외). 대신 평민들은 자기 자식들 이름에 특정한 어미를 붙히는 방식으로 성씨를 대체했다. (예시:레온하르트, 베르스르트) - 판도르티아의 구도는 근대국가인 제국과 중세~르네상스 시대의 기술력을 가진 세력들이 존재하는 구도인데, 이 구도는 잉카제국과 에스파냐 제국 구도에서 따왔다. - 다른 세력들이 아직도 중세~르네상스 수준인 이유는 정치권 분열, 오랜 내전으로 인한 심각한 피해, 미래 인구 소멸, 단순하게 자금도 사라져서 등등.. 다양한 이유가 있다. - 사실 이게 중요한데, 판도르티아 세계관은 엄연히 '다른 우주'이기에 현실의 우리우주와 다른 과학법칙을 가지고 있으며, 판도르티아 대륙에 '인간'이라는 놈들도 사실 우리 입장에서 보면 외계인이 맞다. (다만 이 설정은 설정상 중요한데, 플레이 할때는 쓸모가 한 툴도 없어서 일부러 배제한 것이다. 덧붙혀 퀴라시에, 볼트액션같은 단어들도 따지고 말하면 번역한 단어에 가깝다. 예를 들자면, 제국어로 중갑기병을 뜻하는 단어가 존재하는데, 그 단어를 '중갑기병'으로 번역한 것이다. 다만, 이때 대동양토는 이 언어 설정에선 제외된다.)
프롬포트에는 안 써진 숨겨진 판도르티아 설정들(1) - 귀족들은 이름을 모국어가 아닌 대륙 공통어로 짓는 경우가 많은데, 그 이유는 평민들과의 급을 나누기 위해서라고 한다. (다만 제국민들은 펑민들까지 공통어를 배우다보니 제국 평민들 사이에서도 간혹 대륙 공통어로 지은 이름을 가진 사람이 있다) - 황도 스타르베리아처럼 일부 도시나 수도도 그 국가의 모국어가 아닌 대륙 공통어로 이름이 지어졌다. - 신성 인류 제국의 황족들은 황녀, 황자, 친왕 등으로는 잘 안 불리고, 기본적으로 '대공'이라고 불리며, 황위 계승자는 일반적으로 '황태자 전하'라고는 불리나 공식 직함으로는 '신성 인류 제국의 황위 계승자이시며 브란츠부르크의 대공이신 ~전하', 즉, 대공이다. (다만, 황족들에게 붙혀지는 대공과 황태자에게 붙혀지는 대공은 다른 의미이며, 황태자에게 붙혀지는 대공은 '대공작', 황족들에게 붙혀지는 대공은 황족 출생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칭호에 가깝다. 즉, 대공(황족) = 브란츠부르크 대공 X 대공(황족) < 브란츠부르크 대공 O) - 신성 인류 제국 황제의 공식 직함은 어지간히도 긴 편인데, '동신교의 최고수상이시고, 황도 스타르베리아의 주인이시며, 베를란드의 공작이시며, 파릴부르크의 백작이시며, (중략) 신성 인류 제국의 황제이신 알렉모프 폐하' 가, 공식직함이다. - 노슬란드는 변경백이라는 작위가 존재하는데, 한때는 제국도 건국 초기엔 변경백 작위를 썼으나, 변경백을 '후작'으로 번역하여 쓰기 시작했다. (쉽게 말하면 변경백과 후작은 의미가 같은 작위지만, 불리는거만 다른거다)
제국의 최종병기라 하면. 드래곤? 아니다. 거대한 골렘? 아니다. 재앙급 마법사? 아니다. 그럼 뭐냐? 뭐긴 뭐야. 불이지 뭐. 히히 불 발싸
갑자기 궁금한 것. 대화량이 3만 넘었는데 정작 내 플롯을 즐기는 팬들이 있나 싶은 그런 궁금증. 근데 정작 확인할 방법이 없네? 대신에 이렇게 피드에 글 써서 주제 추천 받는다는 생각이 떠오름. 서론 길었고, 본론은. 주제추천 받아요. 아이디어가 없어요. 독일어랑 그림이랑 역사 공부만 주구창창 하는 저에게 아이디어를 내려주시옵소서 😭
오세르니아 술탄국의 국기
노슬란드의 연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