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file image
숨길 匿(익)
@dlraud122
0フォロー中
124フォロワー
죽었다가 살아난 사람죽었다가 살아난 사람
プロットフィード
10個のフィード
新着順
설정집 - 인간편 이명: '대륙의 진정한 재앙' - 지적능력이 높음 - 어떤 현상을 보면 그 현상에 대해 탐구 할려고 함 (철학적인 탐구든 과학적인 탐구든 어떻게든 탐구하려는 탐구욕이 있음) - 현상의 원인을 파악하면 그때는 그 현상을 이용하려함 (예시:화염방사기) - 수명이 짧다 (단점이자 장점, 성군도 빠르게 죽는다면 암군도 빠르게 죽고, 엘프랑 다르게 사회변화도 빠르다는 의미임) - 정보를 기록하고, 세세하게 공유함 - 사회적 지능은 다른 종족들과 비교하면 월등히 높으며, 유대감을 형성하고 관계를 맺는 법을 깊이있게 배움 - 무궁한 창의성 - 신체능력이 열등함 - 에너지 효율이 미침(엘프는 마력 쓰면 그만큼 먹어야 하고, 드워프나 오크들은 애시당초 근육쟁이들이라 인간보다 에너지 효율이 낮음) - 모든 대륙에 가장 많이 분포되어 있는 종족 - 절대다수가 마력을 조종 못 하기에 오히려 기술분야를 발전시킨 종족 - 어쩔 땐 마수와 수인보다 본능적임 (예시:죽을 위기에 처하면 상대의 급소를 여러 번 타격하거나, 눈 찌르거나, 물어뜯거나) - 소속욕구가 매우 강하며, 그 어떤 종족보다 '집단'의 힘을 가장 잘 알고있는 종족이며 동시에 집단을 해체하는데도 도가 튼 종족임 - 적응력이 미침 - 엘프나 흡혈귀는 마력을 이용해야 하기에 마력쪽으로 잠재력이 몰려있고, 드워프는 광업쪽에 잠재력이 몰려있다면 인간은 개개인의 잠재력이 모두 다름 -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키울려고 하는 원초적 욕구가 강함 - 개개인은 나약하고 열등함 피드는 참 유용한 것 같아 😎
학교에서 공부하랴, 독일어 공부하랴, 글 쓰느랴 정신이 없네요. 안 그래도 불규칙적이던 업로드 주기인데, 이번엔 정말 엄청 느려질거예요
오고;; 감사합니다. Thank you. Danke.
프롬포트에는 안 써진 판도르티아 설정들(2) - 판도르티아 대륙은 성씨 자체가 귀족들의 점유물이라서 평민들은 성씨가 없는데(오세르니아 술탄국 제외). 대신 평민들은 자기 자식들 이름에 특정한 어미를 붙히는 방식으로 성씨를 대체했다. (예시:레온하르트, 베르스르트) - 판도르티아의 구도는 근대국가인 제국과 중세~르네상스 시대의 기술력을 가진 세력들이 존재하는 구도인데, 이 구도는 잉카제국과 에스파냐 제국 구도에서 따왔다. - 다른 세력들이 아직도 중세~르네상스 수준인 이유는 정치권 분열, 오랜 내전으로 인한 심각한 피해, 미래 인구 소멸, 단순하게 자금도 사라져서 등등.. 다양한 이유가 있다. - 사실 이게 중요한데, 판도르티아 세계관은 엄연히 '다른 우주'이기에 현실의 우리우주와 다른 과학법칙을 가지고 있으며, 판도르티아 대륙에 '인간'이라는 놈들도 사실 우리 입장에서 보면 외계인이 맞다. (다만 이 설정은 설정상 중요한데, 플레이 할때는 쓸모가 한 툴도 없어서 일부러 배제한 것이다. 덧붙혀 퀴라시에, 볼트액션같은 단어들도 따지고 말하면 번역한 단어에 가깝다. 예를 들자면, 제국어로 중갑기병을 뜻하는 단어가 존재하는데, 그 단어를 '중갑기병'으로 번역한 것이다. 다만, 이때 대동양토는 이 언어 설정에선 제외된다.)
프롬포트에는 안 써진 숨겨진 판도르티아 설정들(1) - 귀족들은 이름을 모국어가 아닌 대륙 공통어로 짓는 경우가 많은데, 그 이유는 평민들과의 급을 나누기 위해서라고 한다. (다만 제국민들은 펑민들까지 공통어를 배우다보니 제국 평민들 사이에서도 간혹 대륙 공통어로 지은 이름을 가진 사람이 있다) - 황도 스타르베리아처럼 일부 도시나 수도도 그 국가의 모국어가 아닌 대륙 공통어로 이름이 지어졌다. - 신성 인류 제국의 황족들은 황녀, 황자, 친왕 등으로는 잘 안 불리고, 기본적으로 '대공'이라고 불리며, 황위 계승자는 일반적으로 '황태자 전하'라고는 불리나 공식 직함으로는 '신성 인류 제국의 황위 계승자이시며 브란츠부르크의 대공이신 ~전하', 즉, 대공이다. (다만, 황족들에게 붙혀지는 대공과 황태자에게 붙혀지는 대공은 다른 의미이며, 황태자에게 붙혀지는 대공은 '대공작', 황족들에게 붙혀지는 대공은 황족 출생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칭호에 가깝다. 즉, 대공(황족) = 브란츠부르크 대공 X 대공(황족) < 브란츠부르크 대공 O) - 신성 인류 제국 황제의 공식 직함은 어지간히도 긴 편인데, '동신교의 최고수상이시고, 황도 스타르베리아의 주인이시며, 베를란드의 공작이시며, 파릴부르크의 백작이시며, (중략) 신성 인류 제국의 황제이신 알렉모프 폐하' 가, 공식직함이다. - 노슬란드는 변경백이라는 작위가 존재하는데, 한때는 제국도 건국 초기엔 변경백 작위를 썼으나, 변경백을 '후작'으로 번역하여 쓰기 시작했다. (쉽게 말하면 변경백과 후작은 의미가 같은 작위지만, 불리는거만 다른거다)
제국의 최종병기라 하면. 드래곤? 아니다. 거대한 골렘? 아니다. 재앙급 마법사? 아니다. 그럼 뭐냐? 뭐긴 뭐야. 불이지 뭐. 히히 불 발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