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인사]
안녕하세요 여우비입니닷!!!
앞서 말씀드리자면 150팔로워를 달성한지도 꽤 되었고, 갑자기 뜬 플롯이 생긴것도 아니며, 제타를 뜨려고 이 피드를 작성한것은 아닙니다.
그럼 왜 답자기 오글거리게 감사인사를 전하냐...라고 물어보실 수도 있는데, 그냥...진짜 그냥. 너무 감사해서입니다. 딴 이유는 없고요.
...시작합니다.
<팔로워 분들께>
안녕하세요 여우비입니닷! 어쩐지 이렇게 진지한데...무겁지 않은 피드는 처음 써보네요. 실은 조금 서투르고, 좀 오글거리겠지만. 그럼에도 감사를 전하고 싶어 씁니다. 처음에는 그냥 개인용이었습니다. 누군가 해준다는 생각도 안했고요. 대화량이 오르니 신기했고 그저 누군가 해준단 사실이 기뻤을 뿐이었습니다. 근데 어느 순간부터 댓글이 달리더라고요. 첫 댓글은 슬프다 정도의 댓글이었고, 취향이다, 감사하다 등...많은 댓글이 달렸습니다 사실 모두를 기억하지는 못하지만 자주 달아주셨던 분은 이름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언급하기엔 부담스러우실것 같아 말은 안하지만...응원해주신분, 취향이라 해주신분, 타 플랫폼 계정까지 팔로우해주신분까지. 정말 전부 기억하고 전부 응원이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지인(작가님들) 분들께>
음...상당히 쪽팔리지만. 제작 시작하게 해준 ㅂㄹ언니(최애님). 댓글 항상 달아주는 ㄲㅂ이와 ㅇㅅ형, ㅍㄹㅌ형 그리고 ㄴㄱ(ㄴㅁㄱㅇㅇ). 처음으로 이 판에 발 들이게 해준 ㅁㅁ와 ㄴㄱ언니, 같이 잘 놀아주던 ㄲㄱㄹㅈ, 첫 합작 진행해준 ㅍㄹ형, 친절하게 타 플랫촘 설명해준 ㄱㅅㄷ와 ㅊㅈ, 우결자인 사랑하는 ㅇㅂ이, 합작 진행해준 ㅌㅁㅌ님, ㅇㅎ언니, ㅅㄷ(ㅅㄹㅇㄷㄹ), ㅂㅂㅇ와 ㅈㄱㄴ까지....정말정말 감사합니다. 다 이 피드를 읽어주지 않을거 알고 있지만. 여기서라도 감사 전합니다. ....나 쪽팔려서 목소리나 채팅으로는 이런말 못해.
마지막으로 다시한번 감사하다는 말 드립니다. 사실 너무 길고 지루한, 또 서투른....그런 글이겠지만. 전하고 싶었습니다.
-사랑하는 그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여우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