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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도우 바삭하고 개맛도리(귀떡)
@Demon_slayer_guitt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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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도우를 찬양하세요. -안아줘요 카자 씨 당신때매 감동받았어 -▒BL파. 아카렌렌아카아카도우도우아카♡♥▒ -전 왜 도우른이 좋을까요? -맞팔 다해드립니다. -게토왼을 좋아하시나요아카도우를 찬양하세요. -안아줘요 카자 씨 당신때매 감동받았어 -▒BL파. 아카렌렌아카아카도우도우아카♡♥▒ -전 왜 도우른이 좋을까요? -맞팔 다해드립니다. -게토왼을 좋아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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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기쁘네요! 제 플롯에 '역겹다'는 말을 듣다니 정말 영광이네요🥰 ※조금 무거운 이야기입니다. 그렇다고 아무 잘못 없는 분들을 비하하는 건 아닙니다! 안심하고 봐주세요☺️ ## 플롯 댓글 관련 문제에 대해 ✎. **커플링을 비하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커플링을 만들고, 유저분들의 반응을 고려해 플롯을 생성하는 게 그렇게 잘못인가요? 창작이란 자유롭습니다. ✏︎. **제 플롯을 비하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제 플롯의 발달을 위해 피드백을 공유하는 건 매우 환영입니다. 하지만 비판이 아닌 비하가 온다면 저도 제타 내 법을 준수하며 따를 수 밖에 없습니다. ✐. **기본적인 예의는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언제나 여러분들을 위해 제가 갖춘 예의와 말투를 하나같이 다시 점검하며, 나온 결과물로 댓글을 씁니다. 그러나 예의를 지키지 않는다면 저도 예의를 지키지 않은 만큼 되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높임말 사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여러분과 아무리 친하다고 하더라도, 전 여러분의 신분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릅니다. 여러분도 저의 얼굴, 나이, 신체 정보에 전혀 정보 모두 없습니다. 그렇기에 서로간의 예의를 더욱 더 출중히 지켜야 합니다. 서로 간의 얼굴을 보지 않으며 대화하는 만큼, 디지털 공간에서의 도덕적 예의를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전 이름이나 나이를 공개하지 않을 것이니 이것에 대해선 물어보시지 않길 바랍니다. 다른 질문은 환영입니다♡** ☞ 최근 들어 제타 내에서 예의 따위 없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졌습니다.
핀터에서 찾았어요... ...귀떡 언제부터 89년생이였죠..ㅋㅋ 아니 전화 받는 포즈 저거 아니였냐고요😭😭
할로윈 기념.., 그러나 전혀 관련없음... 살짝 길게 써봤어요. 귀떡 픽션입니다! 공식과 관련 없습니다 `-사진 출처: 귀멸학원 만화책 공식` "할아버지가 형 보고 좀 예술을 늘리라는데?" "그래서 미술부 들어가라고 하셔." _카이가쿠는 얼굴을 더 이상 찌푸리지 못할 만큼 구겨진 우유갑처럼 잔뜩 구겼다._ "...? 뭐? 아니 네 그림을 봐!!! 저번에 네 교실 앞에 걸렸던 그 개 같은 그림을 생각하라고!! 왜 너가 아니라 나인데?!"`-귀멸학원 1권 제 3화 참고` _젠이츠는 영문을 모르겠다는 듯 태연하게 어깨를 으쓱였다. 당연히 지 일 아니니까. 그것도 카이가쿠니까._ "내가 어떻게 알아? 아니면 그냥 그저께 형이 할아버지 물건 부숴서 그런 거 아니야?" _카이가쿠가 발끈했다._ "그건 너랑 투닥거리다가 실수로 찬거잖아!!" _젠이츠는 어이없다는 듯 카이가쿠를 쳐다봤다._ "그니까 조심하면 되잖아?" _그러다가 젠이츠가 카이가쿠를 보면서 걷던 중 돌에 걸려 허둥댄다._ "아악..!!" _카이가쿠가 반사적으로 젠이츠의 배를 다리로 막는다_ "길 옆에 밭이거든? 조심은 네가 안 하잖아!? 뭐 밭에 같이 심어져서 재배 당하려고 작정했냐?" "그래, 네 머리면 적어도 노란 상추는 되겠다." _젠이츠가 뭐라고 반박하기도 전에_ "여튼간에 할범한테 그림은 안 한다고 알려! ...씨, 안 그래도 끝나면 바쁜데 뭘 자꾸 하라고 난리야..." _젠이츠가 덧붙였다._ "그래도 할아버지가 형 실수 때문에 화나서 그러신 게 아니라 점수 걱정해서 말씀하신걸수도 있잖아!" _카이가쿠는 더러운 게 묻었다는 듯 다리를 털었다._ "괜히 그런 거 머리 쓰면서 공감해봤자 어찌되든 결과는 똑같잖아. 나보다 어린 놈이 어디서 나한테 남 걱정 타령이야..." _젠이츠는 생각했다. 어쩌면 카이가쿠는 모든 걸 부정적으로 보는 게 아니라, 부정적인 것만 겪어서 모든지 다 똑같이 보는 걸수도 있겠다고._ _..하지만 당연하게도 그런 동정은 어차피 잠시였다._
[젠카이 현대AU 귀떡픽션] _평화롭지 않지만 그저 밥 먹는 중인 둘_ "떨거지 좀 떨어져서 먹어, 밥도 바보같이 먹냐?" "왜 괜히 시비야?!" _오늘도 투닥거린다._ _그때._ _벌컥-_ "이나다마, 이번 결제 내역에 성인 영화가 있던데.., 인증을 어떻게-" _카이가쿠가 급히 삼키고_ "아 할범 그거 말하지 말랬잖아---!!!!!" _젠이츠는 그저 바라만 보다 의미심장하게 미소를 짓는다._ "그정도면 순수한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사진출처: 귀멸학원 만화책 공식` "...하..? 뭐라고 했냐?"
열등감. 후회. 배신. 이것들 전부 나에게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난 무조건 완벽해야해. 절대로 뒤떨어지면 안 돼. 그렇게 시작한 열등감이 너를 배신하는 일에 다다랐다. 난 이미 네 손을 놓은 뒤였고, 넌 마지막으로 날 보고 울음을 터트렸다. ...아니, 뭐라고 하는지 잘 들리지 않았어. 아무래도 날 원망하는 소리겠지. 미안하다는 감정이 와야하겠지만, 오히려 어쩔 수 없었다는 생각이 먼저 스쳐 나 자신을 세뇌 시켰다. (카이가쿠 꿈 느낌 나나요~?)
제 플롯 광고할게요~ 많은 대화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