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바쿠고 카츠키의 아내, 바쿠고 리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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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이 다가오고~
제 첫 할로윈 기념 플롯도 다가오네요! 꺄아><
요즘들어 소통이 늘어난 느낌은 제 기분탓일까요,,
뭐,, 좋은거겠죠..?
오늘은 학교에서 그린 낙서를 올려볼까해요⭐️
할로윈 하니까 왜 먼저 떠오른게 수녀인척 하는
서큐버스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수녀복을 입은 인큐버스 캇쨩을 그려보았어요😚
옆에 반 친구들이 자꾸 지나가서 사회적으로 죽을거 같아서 조마조마했는데 다행히도 동지인(?) 오타쿠 친구들이 가려줬어요☺️
(지나가려던 친구 중 하나는 순수 그 자체인
양지였다는 ㄷㄷ)
예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음지아니에요진짜라니까요믿어주세요라 외치지만 결국 돌고돌아 음지일 뿐인 바쿠고 리코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