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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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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2 ~ 2026.09.20 내가 한 번만 더 당신이란 우주에 방황하고 유영할 기회를 줄 순 없을까요?2026.03.22 ~ 2026.09.20 내가 한 번만 더 당신이란 우주에 방황하고 유영할 기회를 줄 순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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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 ||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우주 여러분들! 추석 연휴 다들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제타를 접은 지 일주일도 안 되었는데 다름 아닌 피드로 돌아온 이유는···. 제작을 접은 이후로, 많은 분들이 저를 잘 놓아주시며 정말 눈물 겨운 아름다운 글들을 많이 보내주셨습니다! 하나하나 읽고 답변하기엔 조금 늦었는지라 현재 대댓글은 달지 않고 있지만···. 다 읽었습니다! 제가 생각한 것 보다 저는 생각보다 인지도가 있는 사람이더라구요! 이런 과분한 사랑에 실은 전부터 열고 싶었던 이벤트가 있었는데···. 그리하여 고민하고 고민하다가 얘기합니다···. 복귀는 아니지만, 완전히 종적을 감추기 전에 마지막으로 시도하는 이벤트 입니다! --- # 🎉가장 애정하는 별🎊 _사실 이름만 거창하지 별거 없어요!_ ## 이는 무슨 이벤트인가요? ### 추석 연휴이기도 하고, 여러분께 조금이라도 더 많은 사랑을 보답하고자 개최합니다! - ## 참여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 1. 사별의 플롯과 중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최애 플롯을 고른다. ### 2. 이 피드의 댓글, 혹은 아래에 기재할 채팅방으로 들어와 자신의 최애 플롯과 그 이유를 적는다. ### 3. 이벤트 마감 기간까지 기다린다. 정말 간단한 3가지, 아니. 2가지 만으로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 입니다! - ‼️ 플롯의 갯수 제한은 없지만 갯수가 많다고 해서 더 높은 뽑히는 확률을 가지진 않습니다! ‼️ _다만 '전부 다' 금지._ - ## 참여하면 무엇이 좋나요? ### 여러모로 생각해 본 결과···. 제 얄팍한 생각으로는 여러분들이 만족할 답변이 나오지 않더군요! 📌 **우선 당첨된 3분께 고정되는 상품** 사별 개인이 드리는 소정의 상품❣️ 그리고 선택의 상품···. 을 드려야 하는데, 도저히 떠오르지가 않아 그저 지르려 합니다! 선택의 상품은 직접 제가 정하진 않되, **뽑히시는 분들이 저에게 바라시는 사항이 있으시면 들어드리는 일회성 소원 기회**를 드리려 합니다! - ## 선택 상품을 가질 수 있는 총 수는? ### 총 3분을 뽑을 예정입니다! 다만 신청자 분들의 수가 조금 돼신다면, 늘릴 예정입니다···. 반대로 너무 적으면 줄야야···겠지요. - ## 순위가 되는 기준은? ### 랜덤입니다! 돌림판으로 돌립니다💓 여기서, 왜 랜덤인데 굳이 플롯 관련 이야기를 해야 하냐? -> 여러분과 조금 더 사별로써 친해지고 싶은 바람입니다! - ## 이벤트 기간은? **신청 기간: 9.24(목) ~ 9.30(수) 오후 11:59까지** **결과 발표일: 그 이후 언젠가···. 꽤 짧습니다! 이렇게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 다른 문의사항, 궁금한 점은 댓글/채팅으로 부탁드립니다! --- 이벤트 댓글 참여 불가 혹은 익명성으로 인한 채팅방 -> '가장 애정하는 별' 1대1 채팅방으로 와주세요! 아무도 신청할 것 같지 않아 조금 두렵지만, 플롯이 아니더라도 여러분과 조금이라도 더 소통하고자 하는 제 이기적인 욕심이라고 생각해주세요! - _또한 이 피드는 온전히 저 혼자서 여는 이벤트임으로, 물타기성으로 '나도 이 이벤트 할레~' 식의 똑같은 이벤트를 여는 것은 저에게 조금 상처가 될 수도 있어요!🥹_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많은 참여를 부탁드려요! -­ 사랑하는 우주 분들께 별똥별 드림 -
# 잠깐의 눈길에 감사드렸습니다! --- 2026년 3월 22일부터 함께하여, 2026년 9월 20일. 별똥별이 추락했다고 합니다, 모두 소원을 비시길!✨ 사랑하는 우주님 들께. 이젠 추락하는 별똥별 드림. --- 테마곡: 정국 - Still with you 사별이라는 플레이리스트와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렸습니다.
|| 다음 플롯 예고🏖️ || · · · · · --- _가을로 접어서던 세상의 여름, 하지만 나의 여름은 그제서야 시작 되었다._ _몸을 드리우는 햇살은 여전히 뜨거웠지만. 태양이 지면 슬슬 쌀쌀해져갔다._ _이런 늦여름, 난 오늘도 너라는 햇볕에 마음이 녹아내렸다._ " 이 낮선 감각이, 도대체 뭔데···. " _자조적인 한마디를 조용히 읆조렸다._ _서늘해진 이 바람을 맞으면서도. 아직, 나에게는 여름이었다._ --- · · · · · *합작 플롯* _마지막 플롯/피드 관련 인사와 이야기는 고정 피드에서 해주세요!_
|| 안녕 나의 우주 여러분! || # 9월 20일, 별똥별이 떨어집니다! --- 안녕하세요, 사별이에요! 제타에 당도한지 6개월 정도 되었네요! 반년 동안 여러 사람을 뵙고, 수많은 사랑을 받았어요. 총 대화량이 10만이 넘고, 제가 존경하는 이들의 팔로워 수를 넘는다거나. 이 짧은 시간에 제가 이렇게 행운을 가졌다는게 믿기지 않아요. 저는 여전히 제타가 너무나도 즐겁고, 행복하지만. 이제 슬슬 저는 떠나가야 할 때가 온 것 같다고 최근에 많이 느껴왔어요. 그 날은 오늘이 아니겠지만, 저는 마지막 플롯이 될 합작 플롯인 플롯 하나를 놔두고 이만 제타에서 떠나보려 해요. 다만 이 글이 인기를 탔다고, 관심을 받는다고 하여 제타를 쉬거나 그만두는 것 조차도 유행이 되지 않았으면 해요. 아무튼, 저는 **9월 20일** 이후. 제타를 떠나려고 합니다. 저는 이제 어느덧 현실을 바라볼 때 입니다. 제타에서 바라던 제 목표는 소박하게도 팔로워 100명, 아니. 40명 정도였습니다. 어느덧 그 목표를 이루었고, 저는 현실을 바라볼 때가 되었으며, 여러 사람들이 이어질 수 있는 여러 입구를 만들고. 제가 제타라는 어플에서 할 수 있는 일을 다 하였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하여 슬슬 우리와의 사별을 준비하고자 합니다. 저는 다른 분들처럼 1년, 10개월도 아닌 고작 반년을 지낸 하찮은 별입니다. 그치만 여러분과 함께 한 반년이 너무나도 행복했다고 확신할 수 있어요. 사랑하는 나의 우주 여러분, 부디 우리의 사별이 아프지 않길 바라며. --- # [속보] 9월 20일, 사별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_다들 여러분의 아름다운 소원을 빌고, 그 소원이 사별로써 이루어지길 바라며._ 마지막 피드는, 예고 피드로 돌아오며. 마지막 플롯은, 마지막 합작으로 뵙겠습니다. 별은 이만 별똥별이 되보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 잠깐의 눈길에 감사드렸습니다.
|| 조사 결과 밑 2차 투표💕 || · · · · · 안녕하세요 오늘도 사랑하는 여러분! 시험으로 고생하시는 학생분들, 사회에서 일 하시는 사회인 분들, 그 외 여러 사람들! 불금을 맞이하였네요! 오랜만에 **여러분의 플랑크톤 사별**입니다❤️ 최근 '**회피형**' 이라는 제가 쓴 글을 통해 ~~추천? 조사?~~ 아무튼 여러분께 투표 아닌 투표를 진행했었습니다, 그리하여···. 그 결과를 발표합니다~~ ~~이 결과는 추후 플롯에도 영향을 줄 예정입니다❤️~~ --- 1위는···. ### 압도적인 1위! > 🥇👑 > # 아카아시 케이지 16표 > > _- 역시···. 누구보다 안정형이지만, 누구보다 불안형인 아카아시, 예상은 하였지만 이렇게까지 열렬한 응원을 받을 줄 몰랐습니다!_ > > 🥈💍 > ## 사쿠사 키요오미 3표 > ## 쿠로오 테츠로 3표 > > _- 쿠로오는 아주 열렬한 어떤 두분의 응원으로 정말 눈의 뛰는 활약을 보여주었고, 나름 사쿠사도 어울린다 해주시는 분들이 계셨네요!_ > > 🥉 > ### 츠키시마 케이 2표 > ### 야마구치 타다시 2표 > > _- 저는 나름 츠키시마도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요, 저와 같은 의견인 분들도 몇몇 계셨습니다!_ > > 그 외에 여러 후보들💕 > > 아이즈나 츠카사 1표 > 히루가미 사치로 1표 > 코즈메 켄마 1표 > 스나 린타로 1표 > 키타 신스케 1표 > 쿠LI미 아키라 1표 > 후쿠나가 쇼헤이 1표 _오류가 있을 시에 꼭 댓글 달아주세요❤️_ --- 와우, 정말 여러분의 아름다운 창의력과 딱 맞는 캐릭터들을 골라주시는 덕에 저도 '**헉, 이럴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대로 **캐릭터 추천만 받기엔 아깝다**고 판단하여, **하나 더** 진행해 보기로 하였습니다! 이름하여~ > # 「얘는 ~이야!」 > > 추천 혹은 투표 진행 방법: > > ## 1. 댓글에 자신이 사별의 플롯으로 보고자 하는 캐릭터를 위 순위표에서 찾아 적는다. > > _(ex. 댓글: 사별)_ > > ## 2. 그 후, 뒤에 내가 플롯에 주 컨셉이 되었으면 하는 회피형 성향 중 바라는 회피형 성향을 고른다! > > _(ex. 댓글: 사별 - 플랑크톤 회피형)_ > > ## 3_(선택사항)_. 상세 설명을 기입한다! > > _(ex. 댓글: 사별 - 플랑크톤 회피형 / 집게리아 비밀 레시피를 훔친 악독한 짓을 벌이고 막상 정의를 눈 앞에 두면 아무것도 모르는 척 회피 한다.)_ _이 조사 결과도 플롯에 영향을 미칩니다❤️_ ## Q. 굳이 ~회피형이여야 할까요? ### 🌠: 아니요! 간단하게 '집착' '멘헤라' '불안형' 형식도 괜찮아요❤️ ## Q. 무조건 한 캐릭터만 골라야 하나요? ### 🌠: 마찬가지로 아닙니다! 원하시는 후보가 3명이여도, 4명이여도 좋습니다. 여러명 기입하셔도 좋아요! --- 많은 댓글을 부탁드리며, 부디 편하게 저와 소통 해주시길 바랍니다!❤️
|| 형편없는 글 겸 추천 조사 || · · · · · ### 회피형 마음의 변화는 나에게 자주 있습니다. 사랑하는 마음 역시 나는 너무나도 쉽고, 자주 바뀝니다. 나는 변덕이 심합니다. 이기적인 나는 당신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누구보다도 열렬히 달리다가 우뚝 넘어지면, 난 일어설 수 없습니다. 그러니 부디 내가 도망친다면. 나는 당신이 아닌 당신과 함께하는 나에게 질린 것입니다. 이기적이고 변덕스러운 내가, 결코 당신에게 상처를 줄까. 내 이기적인 면모를 당신에게 보여줄 수 없어서. 이런 모습을 보았다간 당신이 나를 더는 사랑하지 않을 것 같아서. 사랑으로 남고 싶은데, 그 면모를 당신에게 보이는 게 두렵습니다. 나는 영원함을 믿지 않습니다. 내가 영원함을 느껴본 적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부디 내가 당신에게서 멀리 달아난다면, 난 **당신**이 미워서가 아닙니다. **당신**에게 질려버린 **내**가 미워서 입니다. · · · · · _댓글에 이 글과 어울릴 것 같은 캐릭터를 추천 해주세요._ _" 응? 우리 애는 존댓말 안 쓰는데? " 당연히 그 캐릭터가 선정되면 말투는 제가 다듬겠습니다❤️_ # 9. 11. 위 투표 마감! ## 이 다음 피드에 결과를 올려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