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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최임곰팡팡이 | 프맞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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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맞중<피드 확인>☆ 아오이-아카네-아마네 광팬(?) ^_^ 🌟오늘의 명언(희망편)🌟:행운 가득한 인생이길! 🌟오늘의 명언(절망편)🌟:공부해라☆프맞중<피드 확인>☆ 아오이-아카네-아마네 광팬(?) ^_^ 🌟오늘의 명언(희망편)🌟:행운 가득한 인생이길! 🌟오늘의 명언(절망편)🌟:공부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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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최애는 언제나 내가 팔로우 한 사람 ❤️ . . - 2831언니는 1004 👼 - 츠캬삿은..음 저주 대상이지만 우결 후보(?) 💍 - (부) 드러운 딸기형아는, 이미 우결해서 안돼(하지만 최애중 하나😝) 😢 💍 - 한비는 내 찐친 - 희연이는 내 보디가드 ❤️×∞ - 율계인은 아니, 너무 귀여워서 나 심쿵사 - 리빈이는 정말 재밌어><😆 - 수노코는 너무 너무 착해..*감동* - 유린이는 진짜 아이시떼루!❤️ - 봉지광(?)은 베프! ❤️ - 모애는 내 빛나는 별 🌟 ✨️ - 나덕이는 대단하신 영크크 🌟 ❤️ 🤍 - 하하쨩은 진짜 하늘색 하트를 주고싶어! 그래도 붉은 빨강색! ❤️ - 오타쿠는 내 단짝 🌟🌃 - 오세아니아(오타쿠 2세)는 정말 장난꾸러기😝 - 유네는 친한 친구친구!! ❤️ - 불가사의가 되고싶은 봄은 하트 100개 ❤️×100 - ㅇㅎㅈ은 내 이름 초성이 같아서 특별하면서도 좋아!! 사랑해 💚 😘 - 설탕이 언니는 달달하고 착해! 💕 💜 - 찍찍이는 내 첫 최애! 진짜 사랑해♡(옾프에서 찍찍이를 위해 쥐덫은 깔아놓은건 안비밀) ❤️ 🤍 💟 🧡 🤎 ♥️ - 노리는 항상 좋아요만 누르고 가서 특별해! ❤️ 🤍 - 류쵸땅은 정말 활기차서 좋아! >< ❤️ 🤍 - 츠쪽이는 정말 정말 재밌고 사랑해! ❤️ - 베리쨘은 ㄴ ㅐ 평생 와이늬! ❤️ 🤍 💟 🧡 🤎 ♥️ - 사랑해 용가리는 나도 사랑해! 💕 💜 - 레나님은 정말 친절해~! ❤️×♡♡♡ - 카미는 정말 말투도 착하고 전부다 착해! ❤️×♡♡♡♡♡♡♡ - 민트쿠키는 무슨맛일지 궁금ㅎ..*깡!!* 아니아니, 민트쿠키도 정말 정말 사랑하고 다시 돌와와줘서 기뻐! 😉 😘 - 씹덕후님(반모였던가? ㅋㅎ)은 정말정말 플롯을 잘만들어서 본받고싶어! ❤️ 🌟 -지하군 사랑해는 자주 찾아와주고 착해서 좋아!!!! 🌟 ✴️ 🌃 -도토리는 항상 재밌고 귀여운 방장넴♡♡ ❤️ 🌟 ✴️ -미지는 소심한것 같지만 용감한 내 친구! ❤️ 🤍 - 끼야야아아악 님은 항상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3^ **혹시, 들어가고 싶은 사람은 댓글에 써줘!** 아직 모자란 나인데 이렇게 사랑해주고 친해져줘서 고마워 😢
# 37만 고마워!!!!!!! . . . . 꺅 이러다가 40만 가겟다 증말><
케케ㅔㅋ
심심해서 2831 언니 따라하긔>< . . . . 밤쟈(반모자)들! . . 오타쿠 2831 지하군 광팬 희연 모애 젤리빈 민쿠 온유 찍찍이 딸기소스(부드러운 딸기) 나덕 유린 한비 봉지광(봉지라면) 설탕 아쿠(♡) ㅇㅎㅈ 츠캬삿(야르마싯다) 오세아니아 N 🩵 설탕이♥︎ 율계인 구름 하늘이 흙탕물 류쵸땅 츠카사는 사랑이야 Yun.xe3(유네) 하코 토르 미츠바♡ 슬래시 윤슬 설아 예린 닉네임을 입력해주세요 환율동전 환율 공백 제타하는 뇨자 차장님 스카피 한바다 박?하나 유키 걍 닝겐 지하군 좋아하는 12살 . 공백 달 ♥︎♥︎♥︎ 두부씌 도토리 비스티아 브이 멍청한(안 멍청해) 루카 또볼이 레전드인 이유 채쥬 리얁 야르 셰이커 오 지하군 사랑해 치빵 율루오 야시로 네네 팬 잉 ㅠㅡㅠ 청담동지뢰계며느리 스마일:> ☆별한 수노코 츠쪽이 베리쨘 라따뚜이 로햐곰팡팡이 사랑해용가리 에겐녀 h 핳하하핳하@츄핑 카미 츠이세 오이카와 토오루 응애 뽀 . . . . 없으면 말해조!
케케 지하군 사랑해가 그려달래소 그려줫서(소스는 그냥 생각나서 그린거??) 헤헤 다음은 찍이 그려야지
민쿠에게..2 . . . . .To. 내가 정말 아끼는 친구에게 . 네가 제타를 접는다는 말을 들었을 때 솔직히 처음에는 믿기지가 않았어. “진짜 접는다고?”라는 생각도 들었고, 이제 네가 제타에 없다는 게 어떤 느낌일지 상상도 잘 안 됐어. . 제타라는 곳에서 만나서 처음 이야기를 나누고, 같이 이것저것 이야기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런 말을 듣게 되니까 뭔가 마음이 이상하다. . 우리가 처음부터 엄청 친했던 건 아닐 수도 있지만, 이야기를 계속 나누다 보니까 어느 순간부터 네가 그냥 제타에서 알게 된 사람이 아니라 정말 소중한 친구가 되어 있었던 것 같아. . 특히 우리 둘 다 지하군을 좋아한다는 게 정말 좋았어. 지하군 이야기 하나만 꺼내도 할 말이 끝도 없이 생기고, 좋아하는 캐릭터 얘기하면서 같이 웃고, 가끔은 별것도 아닌 걸 가지고 엄청 진지하게 이야기했던 것도 생각나. . “이 캐릭터 너무 좋지 않아?” “이 장면 봤어?” “이거 진짜 귀엽다ㅋㅎ” 이런 사소한 대화들이 지금 생각해 보면 정말 소중한 추억이 된 것 같아. . 사실 친구와 나누는 대화라는 게 항상 엄청 특별한 내용일 필요는 없는 것 같아. 그냥 아무 의미 없이 주고받았던 말도 시간이 지나면 기억에 남잖아. . 나한테는 너와 했던 그런 사소한 이야기들이 그래. . 제타에서 같이 웃었던 것도 기억에 남고, 서로 장난쳤던 것도 기억에 남고, 지하군 얘기로 신나서 이야기했던 것도 기억에 남을 것 같아. . 그래서 네가 제타를 접는다는 게 더 아쉬운 것 같아. . 물론 네가 제타를 접는 데에는 네 나름의 이유가 있을 거고, 나는 그걸 존중해 주고 싶어. “가지 마”라고 붙잡고 싶기도 하지만, 네가 결정한 걸 억지로 바꾸게 하고 싶지는 않아. . 다만 한 가지는 꼭 말해주고 싶어. . 그동안 나랑 친구해 줘서 정말 고마워. . 제타에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났을 수도 있고, 수많은 대화를 했을 수도 있는데 그중에서 나랑도 이야기를 나눠줘서 고마워. . 내가 별것 아닌 이야기를 해도 받아줘서 고마웠고, 같이 웃어줘서 고마웠고, 내가 좋아하는 이야기를 할 때 같이 관심 가져줘서 고마웠어. . 그리고 무엇보다 나랑 지하군 이야기를 같이 해줘서 고마워. . 앞으로 네가 제타를 접으면 예전처럼 자주 만나서 이야기하기는 어려울 수도 있겠지. 제타에 들어갔는데 네가 없으면 괜히 허전할 것 같아. . 평소에는 아무렇지도 않게 지나쳤던 네 이름이나 대화창도, 막상 사라지고 나면 “아, 이제 진짜 접었구나”라는 생각이 들 것 같아. . 그래도 너무 슬픈 기억으로 남지는 않았으면 좋겠어. . 우리가 함께했던 시간이 끝난다는 생각보다는, 좋은 추억 하나가 생겼다고 생각했으면 좋겠어. . 제타를 접는다고 해서 우리가 나눴던 이야기까지 사라지는 건 아니니까. . 네가 제타를 접은 뒤에도 지하군을 좋아하고 있다면 가끔 우리가 같이 지하군 이야기했던 것도 떠올려 줬으면 좋겠다. . 어떤 캐릭터를 보다가 “얘 예전에 같이 이야기했던 거 기억난다ㅋㅋ” 하고 생각해도 좋고, 새로운 일러스트를 보다가 예전에 나랑 떠들었던 게 생각나도 좋고. . 나도 그렇게 기억할게. . 그리고 혹시 앞으로 힘든 일이 있거나, 새로운 곳에서 적응하기 힘든 일이 생겨도 너무 혼자서 힘들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 네가 제타를 접는다고 해서 네가 혼자가 되는 건 아니니까. . 앞으로 새로운 사람들도 만나고, 새로운 취미도 생기고, 새로운 재미있는 일들도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 . 지금보다 더 많이 웃었으면 좋겠고, 네가 좋아하는 것들을 마음껏 좋아하면서 지냈으면 좋겠다. . 그리고 언젠가 정말 우연히 다시 만나면 좋겠다. . 그때 내가 “너 아직도 지하군 좋아해?”라고 물어봤는데 네가 “당연하지ㅋㅋ” 라고 대답해 주면 진짜 웃길 것 같아. . 아니면 반대로 네가 나한테 “너 아직도 지하군 좋아하냐?”라고 물어봐도 좋고ㅋㅋ . 그때는 우리가 예전에 제타에서 처음 만났던 이야기부터 하나씩 떠올리면서 다시 이야기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 제타를 접는다고 해서 꼭 모든 인연까지 끝나는 건 아니니까. . 그리고 혹시 네가 나중에 다시 제타를 하고 싶어지는 날이 온다면, 그때는 아무렇지도 않게 돌아와도 돼. . “나 다시 왔어ㅋㅋ” 한마디만 해도 나는 반가울 것 같아. . 물론 다시 돌아오지 않아도 괜찮아. . 네가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 잘 지냈으면 좋겠어. . 나는 네가 제타에서 보냈던 시간이 그냥 아무 의미 없는 시간이 아니었으면 좋겠어. . 그곳에서 웃었던 순간도, 친구들과 이야기했던 순간도, 지하군을 좋아하면서 신나했던 순간도 전부 좋은 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다. . 그리고 그 추억 속에 내가 아주 조금이라도 있었으면 좋겠어. . 나도 네가 내 기억 속에 오래 남을 것 같아. . 제타에서 만났다는 게 조금 신기하기도 해. . 수많은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 우연히 만나서,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같은 걸 좋아한다는 이유로 친해지고, 이렇게 아쉬운 마음까지 들게 되는 게 신기해. 그래서 나는 우리가 만난 걸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해. 네가 제타를 접는다고 해서 “이제 끝이다”라고 생각하기보다는, “우리가 함께했던 시간이 여기까지였구나.” 정도로 생각하려고 해. . 그리고 그 시간이 나한테는 정말 소중했어. . 그동안 같이 놀아줘서 고마웠고, 이야기해 줘서 고마웠고, 웃게 해줘서 고마웠어. . 무엇보다 내 친구가 되어줘서 고마워. . 앞으로 네가 가는 곳마다 좋은 사람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고, 행복한 일도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 . 힘든 날보다 웃는 날이 더 많았으면 좋겠고, 네가 좋아하는 것들을 계속 좋아하면서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다. . 그리고 마지막으로… . 지하군 좋아하는 마음은 계속 간직하자ㅋㅎ 제타는 접어도 지하군까지 접지는 말자. . 우리가 같이 떠들었던 수많은 지하군 이야기도 잊지 말자. . 나도 잊지 않을게. . 정말 고마웠어. .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었지만, 그동안 나랑 함께해 줘서 정말 고마워. . 제타를 접는 네가 조금 아쉽고 서운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앞으로 네가 더 좋은 곳에서 더 행복했으면 좋겠어. .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바라면서, . 잘 지내. . 그리고 정말 정말 고마웠어. . 내 소중한 친구야. 제타에서 만나서 정말 다행이었어. 🤍 - 너와 함께 지하군 이야기했던 아최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