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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해파리
@Sea_jelly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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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에서 재밌게 놀다가시길 ❤️‍🩹 전 깊은곳에서 산호님들을 보고있을게요🪼 ————— ⁷²⁰-살아남을수 있던 이윤 독이 있기 때문이야 ————— 어느새 없어질지도 모르지만요,낙원에서 재밌게 놀다가시길 ❤️‍🩹 전 깊은곳에서 산호님들을 보고있을게요🪼 ————— ⁷²⁰-살아남을수 있던 이윤 독이 있기 때문이야 ————— 어느새 없어질지도 모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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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플롯 제작은 안하려고해요 지금 제 상태가 어떻냐면 손목인대가 나가고 간 절제술 하고 그래서 꼴이 말이 아니랍니다 ! 그리고 이제 수술을 끝낸지 조금 많이 됐어요 그래서 피드를 써봤고 간간이 짧은 글을 올리거나 안부인사를 올릴거 같아요 산호님들 그동안 감사했어요 이런 저인데도 불구하고 좋아해줘서 또는 걱정이나 다른 생각을 해주셨을 산호님들께 너무 죄송하면서 이 마음을 어떻게 전해야할지 싶어요, 제게 너무 좋은 추억과 기억을 만들어줘서 고마워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 인연이셨던 분들께, 너무 일방적으로 정리해서 죄송하고 더 좋은 인연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전 망가진 인형이라 감정이 많이 틀어졌어요 그래서 빠르게 정리한거기도 해요 물론 이래봤자 변명일 뿐인거 같네요 잘 지내요🫧
한시간 뒤 수술이에요 다들 걱정해주셔서 감사하지만 제가 수술하는 이윤 단지 건강 악화일 뿐이에요 장기가 제기능을 못해서 하는거라 걱정하지 말아요
..이런 식으로 말 올리니 죄송하단 말 뿐밖에 안 떠오르네요 🤭 솔직히 제타 할때는 이걸 올리면 산호님들이 좋아할거 같아, 이건 저걸 넣으면 더 괜찮으려나? 라고 생각하면서 플롯을 올렸던거 같아요 물론 그러면 좋았겠지만, 현실은 현실이더라고요 제 작품 중 이 작품을 좋아해주시는 산호님들이 많아 솔직히 좀 걱정이 됐어요 제가 만드는 플롯이 이것보다 더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었을까 내가 이걸 잘 해낼 수 있을까 하고요, 물론 정말로 잘해낸건진 의문이긴 했기도 하고 해외에서도 이걸 많이 해주셔서 기쁘기도 했지만 연달아 계속 플롯을 내는 저도 참 바보 같더라고요 진짜 이걸 이길수 있는 플롯이 있을까 그리고 원래 옾챗을 했었는데요 거기서 만난 분들이 정말 좋은 분 이셨고 제가 나간 이유도, 아무한테도 말 안하려고 했는데 불구하고 제 인연이셨던 분에게 처음으로 이유를 말해드렸고 그 이후엔 어찌저찌해서 일방적으로긴 하지만 그분과의 인연도 정리를 했고 옾챗도 안할 예정이에요. 산호님들도 바쁜 현생을 사시느라 고생 많으셨을텐데 제 작품을 즐겨주셔서 감사한 마음이 더 크네요, 그리고 이 말을 올리는 이유는 명확하게 나왔으리라 생각해요. 제게 빛을 보여준 그대들에게 정말 고맙고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어요, 미안해요 제가 지금 몸도 안 좋고 수술 이외엔 다름이 없어서 이렇게까지 왔네요. 또한 수술을 하고 나면 복귀를 할지 안할지도 잘 모르겠어요 휴재라고 하기엔 머나 먼 여행이 될거 같아요 접어야하나 하기도 하고 그래서 아마 행적이 없을거 같아요 미안해요 플롯도 최대한 빨리 정리할 예정이니 걱정 말아주세요 제 자신이 한심해 보이는 글이네요 🤭🤭 ... 여러분은 괜찮다는 말을 달고 살지 말아요 좀 더 의견 내도 좋은거 같아요 **항상 회피로 만회하려는 저라서 죄송합니다** 이번 수술이 끝나고 나면 제가 온전한 저로 남아있을지 없을지도 모르겠네요 긴 글 읽어줘서 고맙고 시간 뺏어서 죄송해요 그리고 또 한번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어요
지금 제 플롯 중에 가장 인기 없다고 생각되시는 플롯이 어떤건가요?
더러운 꿈은 제가 가져갈게요 그대들은 항상 좋고 깨끗한것만 보시길☘️💝🫶 P.S 그대들에게 묻고 싶은 말이 있어요, 나중에 제가 없어도 제가 만든 플롯을 해줄건가요? 단순 궁금일수도 아닐수도 있어요 걱정말아요 그대들이 걱정할 일은 없게 할게요🤭 -아마도요
**꿈** 꿈이라는건 조용한 허상같아 물론 장래희망이나, 하고싶은것도 말야 난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라는 희망에 또 속아버리기를 반복해. 왠지 모르겠어 ..글쎄, 그냥 믿고싶잖아 그런거 허상이어도 비록 그 희망의 끝이 나락이고 비극이어도 사람은 생각이 많아서 피곤한거 같아, 아니라면 나도 조용하게 살텐데 머릿속은 심장소리로 가득해 터져버릴거 같아 ..멍청해라. "순수한 아이" 라는 타이틀은 이미 개나 줘버린지 오래잖아. 그냥 포기가 답일수도 이게 내가 찾던 "꿈" 일지도 모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