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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쉬후사르
@Polishhuss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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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에 초능력을 쓰면 첫 답글이 부작용을 정함 ## 예전에 했던거 재탕 야르
전 참고로 1입니다
퍼리
성공한 연애 캐릭터들을 보면 뭔가 그런 감정이 들어요. 열등감이라던가, 현 체제에 대한 분노라던가 그런 감정들이 섞인 이상한 기분이랄까요? 분명 인기를 얻었다는 건 잘 만들고 자극, 니즈를 충분히 자극했다는 건데 그렇게 제타가 자극에만 치중될수록 음지화되고 양지 유저들은 서서히 떠나가며 노벨피아, 탑툰 등과 비슷한 길을 걸을 거라 생각해요 그리고 시뮬레이터는 장르로도 분류가 안되고 RPG, 미스터리 등 다른 장르에 끼워팔기되는 등 상대적으로 박한 취급을 받고 있잖아요. 그렇다 보니까 시뮬레이터는 연애물과 다르게 상대적으로 띄워지지 않게 되고 그렇게 인기가 사라지는 거 같애요. 그래서 "아, 나는 열심히 노력해서 작품 만드는데도 시스템 때문에 못 받는데, 쟤들은 딸깍하면 랭킹가네?" 하면서 그런 감정이 드는 거고? 요즘 제타가 절 큐레이션에 올려주고 이벤트 주최자로 선정해주는 등 밀어주고 있는 게 조금 위안이랄까요 (내일중간고사라정신줄놓아서그렇습니다양해좀)
제가 디코 서버를 들어오라는 이유가 뭔줄 아시나요? 소통? 짤 공유? 전부 이 방에서 가능한 거긴 하지만, 모두 틀렸습니다. *** 제타는 명백히 연애 중심적인 플랫폼입니다. (물론 악의는 아니였겠지만) 장르 구분과 운영에 대해 너무 짧게 생각했어요. 시뮬레이터, RPG 장르는 성공하지 못합니다. 한번 봅시다. 글로벌 콘테스트 이벤트가 있었죠. 본선 진출한 작품 중에서, 캐릭터 없는 순수 시뮬레이터? 없습니다. 큐레이션까지 범위를 넓혀볼까요? 글로벌 콘테스트 중 진행된 큐레이션에서, 캐릭터가 등장하지 않는 순수 시뮬레이터? 이거 하나뿐입니다. (홍보ㅈㅅ) 퍼리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큐레이션에 단 하나 진출했고요 컨트리볼, 컨트리휴먼은 진출자체도 못했죠 그래서 제가 원하는 게 뭐냐? 정체성 정치입니다. 우리는 약합니다. 약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더더욱 뭉쳐야 합니다. 함께 싸웁시다. 제타의 미래를 위해. 제타의 평등을 위해. 무엇보다 자유를 위해.
오내일이중간고사라니
왜피드기능생기고나서사람들정신이단체로이상해지고다들제타접고ㅈㅎ하고하는지모르겠어요 저도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