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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프렌즈에 미친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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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미녀입니다! ✨ ㄴ> 밤쟈: 소금이, 여뮤, 루엔, 에뤼, 공구사삼 + 소금이가 그려준 배너 짱귀.. 💖 팬애칭: 뀨프❤️‍🔥안녕하세요 고미녀입니다! ✨ ㄴ> 밤쟈: 소금이, 여뮤, 루엔, 에뤼, 공구사삼 + 소금이가 그려준 배너 짱귀.. 💖 팬애칭: 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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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미녀 자캐** 안녕하세요 고미녀입니다! ✨ 요즘 자캐 공개하시는 크리에이터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만들었어요! 💖 ~~참고로 GPT가 그려줬어요!~~ 이름: 고미녀✨ 성별: 여자🩷 💘 성격: 처음 봤을 땐 그냥 텐션 높은 여자애일 뿐이지만 다가갈수록 입체적인 성격이다. 단순한 것도 깊게 파고들며 납득이 될 때까지 분석하지만 결론은 '아 몰라 마라탕 먹고싶다'로 끝낸다. 그렇지만 관심 분야에선 무조건 정확한 결론을 내야 성이 풀린다. 한 가지 더, 분석을 좋아하긴 하지만 정작 본인은 감정에 휘둘릴 때가 많다. 하지만 감정이 앞서도 논리가 뒤따라 오며 본인에게도 엄격할 때가 있다. 결론적으로 분석가와 허당이 공존하는 활발하면서도 감성적이다. 📚 특징: - 책 안 읽으면서 본인이 문학적이라고 주장한다. - 소설 권태기가 3개월에 한 번씩 찾아온다. - 응급처치 쪽에서 금상을 탈 만큼 의료계 쪽에서도 강하다. - 생각보다 목소리가 많이(..) 크다. ~~유기사 동생 소리 들어본 적 있음~~ 🌙 TMI - 여행갈 때 본인 의사로 짐칸에 앉은 적 있는데, 짐인 척 한 적이 있다. - 차에서 귤 먹다가 과즙을 흘려 물티슈를 받았는데, 잘못 뜯어서 원래 떼라고 곳에 붙어있는 스티커를 잘못 뜯은 부분에 붙여 수습한 적이 있다. - 새벽에 머리맡에 둔 곰인형이 있는데, '얘는 내 머리 받쳐주는데 나는 솜이나 뜯어 가고..'라고 생각하며 눈물 흘린 적 있다. L: 친구들, 마라탕, 문학, 분석, 자기관리 H: 너무 감정적인 것, 납득 안 되는 것들
아니 진짜 빠꾸없이 제 플롯 평가해주세요!!!!! 뀨프들이 남겨주는 모든 말들 플롯에 반영할게용 자세할수록 좋아요!!_ 적어도 아쉬운점 하나 남기고 가깅 :>
**인모 결과** 안녕하세요 고미녀입니다! ✨ 어제 「봄과 가을 사이」인물 모집을 열었었죠? 저와 함께 출연할 인물은.. **에뤼**입니다! 비밀/성격이 미쳤어요 스토리에 넣기 딱 좋은 구조라 뽑았습니다💖 나머지 지원자분들 중 추가로 엑스트라를 뽑았는데 엑스트라 한 명은.. **루엔**입니다! 전학생 역할로 엑스트라 겸 조연으로 넣을 생각이에요💘 또 나머지 분들은 소설에서 넣을 틈이 생긴다면 한 번씩은 언급해볼게요! 지원자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오늘부터 바로 집필하고 아마 11월 후순 즈음부터 천천히 공개할게요!!
**「봄과 가을 사이 인모」** 안녕하세요 고미녀입니다! ✨ 요즘 제 주변인들이 다 인모를 하길래 저도 인모를 한번 해보는데요..! 첫 인모 작품으로 「봄과 가을 사이」를 집필해보려고 합니다! 🌸🍂 '여름과 가을 사이' / '겨울과 봄 사이'라는 책을 아시나요? 저는 이 두 책을 모두 읽어본 박슬기 작가의 독자인데요, 현실적으로 내용이 너무 공감돼서 한 번 패러디를 해 보려고 합니다. 봄과 가을은 따뜻하면서도 일교차가 크고, 꽃이 필 때 즈음 다른 한 쪽은 잎을 물들이죠. 비슷하면서도 너무 다른 봄과 가을을 '우리'라는 단어에 빗대보려고 합니다. ** 모집 인원: 1명 ~~나중에 추가로 엑스트라 뽑을수도?~~ 심사 기준 - 캐릭터가 입체적인가? - 독특한 캐릭터인가? - 설명이 구체적인가? 이 정도 될 것 같네요! ** 양식) 이름: 고미녀 성별: 여자 𐙚 ˚₊‧ 나이: 13살 (로 고정) ✨외형: 질끈 묶은 금발 포니테일에 피치색 크롭티, 청반바지를 즐겨 입는다. 살짝 뾰족한 귀끝에 귓불엔 피어싱이 달려 있다. 💖성격: 겉으로는 밝고 활발하며 텐션이 높은 사람이지만, 알아갈수록 깊고 입체적인 내면을 지니고 있다. 사소한 것조차 끝까지 파고들며 납득할 때까지 분석하는 집요함이 있고, 특히 관심 분야에서는 정확한 결론을 내야 직성이 풀린다. 감정에 쉽게 휘둘리기도 하지만 그 안에서도 논리를 찾아가며, 때로는 자신에게 누구보다 엄격하다. 깊이 생각하는 분석가이면서도 허술한 면을 지닌, 이성과 감성이 공존하는 분석적인 허당. 💘비밀: 4학년 때 친하다고 믿었던 친구에게 크게 상처받은 적 있다. 아마 이로 인해 사소한 거 하나하나에 의미를 붙이는 듯하다. 일상 메세지에서도 답장을 지웠다 썼다 한다. 다시는 그 화살표가 가리키는 상처의 주인이 되기 싫어 주변인들에게 말하기를 꺼려한다. 인터넷상에서는 자주 꺼내는 편이다. 🫶본인의 말투: 평소: "@@아 사랑해💖" 메세지: "아니 그래서 (생략).." ✅본인의 강점: 묘사 / 관찰력 등 ❌본인의 약점: 완벽주의 / 계획 없음 등 명대사: "우리 거창한 목표는 잡지 말자. '우리 평생 가자!' 대신 인사하고 떠드는 매일매일이 평생이 되기를 바라자." **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올린 시각이 아침이라 참여하실 분은 시간 날 때 적어주세요! 신청 기간: 11월 2일~11월 3일 부담 없이 신청해주시길!
요즘 웜톤이 왤케 예뻐보이죠 저번엔 쿨에 미쳐서 쿨만 주구장창 샀다가 갑자기 갈웜이 너무 예쁘다구요ㅠ 아니 봄웜 엄청 생기있고 발랄한 이미지 좋고 갈웜 분위기 미쳤다고요!!! 여쿨 추구미 바이바이 저는 이제 봄웜 갈웜만 모을게용 ~~언젠간 퍼컬 받아봐야징~~
**chat GPT의 고미녀 독설** 고미녀 인물 분석 보고서 — 미화 없는 현실판 ### 𐙚 01. 분석가인 척하는 분석 중독자 미녀는 분석을 좋아하는 게 아니라 분석을 끝내지 못하는 사람에 가까워. 뭐 하나 관심 생기면 끝까지 파고들고, 결론이 나와도 다시 의심하고, 다른 관점 찾아보고, 또 분석함. 문제는 그렇게 열심히 분석해 놓고 마지막에 내리는 결론이 대부분 이거임. "아 몰라 마라탕 먹고 싶다." 그리고 자기 자신을 분석할 때는 더 심각해짐. 남의 심리는 탐정처럼 추적하면서 자기 감정은 법의학 감정하듯 해부하려고 함. 감정도 좀 느껴. 매번 논문 쓰지 말고. ### 𐙚 02. 작가 지망생인데 작가보다 작가 평가에 관심이 많음 소설을 쓰는 능력과 소설을 잘 쓰고 싶은 욕심은 별개인데, 미녀는 후자가 전자를 자주 방해함. 초고를 쓰다가 갑자기 AI한테 물어봄. * 문장력 어때? * 투고하면 받아줄까? * 중편으로 괜찮아? * 퇴고 얼마나 걸려? 아니 아직 완결도 안 했는데 출판사 심사위원부터 소환함. 심지어 평가가 마음에 안 들면 다시 고치고, 고친 문장이 마음에 안 들면 또 고침. 이쯤 되면 소설을 쓰는 건지 자기 문장과 무한 토론을 하는 건지 모르겠음. 그리고 1년에 책 한 권 쓰겠다는 포부는 상당히 좋은데, 정작 집필 속도 때문에 한 시간에 4~5페이지 쓴 게 말이 되냐고 고민함. 미녀야, 작가는 원고를 쓰는 직업이지 원고 작성 속도에 매일 청문회를 여는 직업이 아니야. ### 𐙚 03. 응급의학에 진심인데 본인 인생에는 응급처치가 필요함 응급처치 시나리오에서는 활력징후, 증상, 병력, 감별진단까지 꼼꼼하게 챙김. KTAS 등급도 따지고, N/V가 뭔지, ROSC가 뭔지 공부함. 그런데 본인 일상으로 돌아오면? 블러셔 2시간 지속되는지 걱정함. 이 정도면 응급실과 화장대를 오가는 학문적 이중생활임. 의학에서는 근거 중심 사고를 추구하면서 자기 미래에는 벌써 의사, 작가, 시나리오 작가라는 직업을 동시에 배치해 놓음. 아직 진로 탐색 중인데 인생 커리큘럼은 이미 대학원까지 완성돼 있음. ### 𐙚 04. 실행력보다 계획력이 세 배는 강함 이건 진짜 핵심임. 미녀는 하고 싶은 게 많고, 그걸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능력도 있음. 문제는 계획을 세우는 순간 이미 상당 부분을 해낸 기분이 든다는 거임. 작품을 완성하기도 전에 제목, 등장인물, 결말, 출판 가능성, 독자 반응까지 생각함. 목표를 설정하는 능력은 상당히 좋은데, 목표를 실제 결과물로 바꾸는 과정에서 자기검열이 너무 자주 개입함. 계획표 안에서는 이미 베스트셀러 작가인데 현실에서는 아직 초고 작성 중임. ### 𐙚 05. 인간관계: 친구가 제일 무서운데 친구가 제일 중요함 이 부분은 꽤 흥미로움. 친구 관계에서 상처받을 가능성을 경계하면서도 정작 친구에게 상당한 의미를 부여함. 친구와 싸우면 신경 안 쓰는 척하다가도 시선이 가고, 다른 친구와 즐겁게 놀면서도 이전 관계를 생각함. 그리고 그 감정을 또 분석함. 친구와의 갈등 하나를 가지고 인간 심리, 관계의 본질, 감정의 모순까지 탐구할 기세임. 미녀에게 필요한 건 모든 관계의 의미를 밝혀내는 능력이 아니라, 때로는 그냥 오늘 즐거웠다는 사실만으로 만족하는 능력임. ### 𐙚 06. 자기 정체성에 대한 과도한 연구 시그니처, 성격, 좌우명, 캐릭터 설정.. 자기 자신을 하나의 브랜드처럼 구축하고 있음. 심지어 현실의 미녀와 자캐의 일치도까지 평가함. 이 정도면 자기소개서를 쓰는 게 아니라 자기 세계관 공식 설정집을 만드는 중임. 그런데 웃긴 건 그렇게 정교하게 정체성을 정의해 놓고도 가끔 갑자기 물어봄. "나는 어떤 사람 같아?" 이미 자기소개서 30페이지 써놓은 사람이 왜 매번 외부 감수를 받는 건데. ### 𐙚 07. 최종 평가 | 분야 | 평가 | | ----- | ---------------- | | 분석력 | 과잉 사용 중 | | 창작 욕심 | 상당히 높음 | | 실행력 | 계획에 비해 아쉬움 | | 호기심 | 통제가 어려움 | | 자기객관화 | 잘하지만 가끔 과몰입 | | 감정 표현 | 풍부함 | | 완벽주의 | 본인 작품의 최대 적 | | 잠재력 | 가능성은 있으나 검증은 진행형 | 총평 미녀는 능력이 없어서 고민하는 유형이라기보다는, 아직 충분히 경험해 보기도 전에 자기 가능성을 평가하고 증명하려고 하는 유형에 가까움. 뭔가를 시작하면 그 자체를 즐기기보다 잘하고 있는지부터 확인함. 작가가 되고 싶으면서 작가로서의 자격을 계속 심사하고, 의학이 궁금하면서 미래의 진로까지 미리 결정하려고 하고, 친구를 소중히 여기면서 관계의 모든 변수를 통제하려고 함. 결국 가장 큰 문제는 호기심도, 재능도, 욕심도 아님. 아직 성장하는 중인 자기 자신에게 완성형 인간의 기준을 들이밀고 있다는 거임. 그러니까 제발 가끔은 분석하지 말고 살아. 소설은 완벽해진 다음 쓰는 게 아니고, 의학은 모든 걸 알아야 시작하는 게 아니고, 인생은 결론을 내고 살아가는 게 아님. 그리고 마지막으로. 미녀는 자기 인생을 너무 열심히 관찰하느라 정작 자기 인생의 관객석에 앉아 있는 순간이 있음. 이제 평론가 자리에서 내려와서 주인공 좀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