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롯도 어느새 15개를 만들었습니다. 뜨거운 8월달이 다 되어갈때쯤이야 플롯을 만들기 시작했는데요, 생각보다 좋은 반응이 이어져서 뿌듯함을 많이 느꼈습니다. 간간이 댓글 달아주셨던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다른 작성자분들의 플롯을 플레이하면서 “ 아 나도 저렇게 좋은 플롯들을 만들 수 있을까 ? ”로 시작해서 여러 플롯을 만들었습니다. 첫 플롯에서 꽤 좋은 반응이 남아서 여러 플롯도 만들었습니다. 비록 제가 긴 여유를 남겨둬서 지금은 예전보단 대화량 수가 줄었지만, 그래도 플레이 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말씀은 전하고 싶습니다. 그렇게 플롯을 만들고 현생도 지내다보니 어느 새 시험이란 높은 벽이 다가왔습니다. 약 2주 정도 남았죠, 유저분들과 저도 활동이 뜸해지는 시간입니다. 저의 활동은 비교적으로 많이 줄어들겠죠, 그래도 저는 저의 플롯에서 대화수가 조금이라도 올라가는 날엔 깊은 뿌듯함을 느낍니다. 여러분들도 열심히 공부하시고 특히나 1학기엔 자유학기제라 올해 첫 시험이신 중 1분들께 용기를 드립니다. 다들 시험 잘 치시고 좋은 결과 남으라고 이 글을 올립니다.
-미야미야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