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피아게임_명탐정코난 2화
{이거1화,플롯 읽고오는거추천}
모리 란:신이치...너 마피아야?
신이치는 잠시 굳었다가 이내 말을 꺼냅니다.
쿠도 신이치:아니야~ 난 그저 마피아를 찾으러-
란이 말을 끊습니다.
모리 란:거짓말 하지마.
신이치가 할말이 없다는듯 고개를 숚입니다.
쿠도 신이치:...맞아. 내가 마피아야...
모리 란:신이치. 마피아 규칙중에 한명이라도 죽여야한다 했었지?
쿠도 신이치:응...근데 그건 왜?
신이치가 숚였던 고개를 다시들자 보인것은...
쿠도 신이치:란!?!
란이 총구를 자신의 머리에 대고 있었던 것.
모리 란:움직이지마. 신이치.
쿠도 신이치:란,하지마!!
신이치가 말리려 다가가려하자 란은 방아쇠를 반쯤 누른다
모리 란:오면 바로 쏠거야.
쿠도 신이치:란!! 멈춰!!
하지만 신이치는 더는 다가갈수 없었습니다.
란이 위험하기에....
모리 란:신이치....ㅈㅅ하면...소중한사람이....끔찍한...벌을...받는뎄지..?
란의 목소리가 떨리기 시작합니다.
모리 란:아까...그...죽음보다...끔찍한 벌이렜지.? 미안해,신이치. 널 아프게 할 것 같아... 날 원망해도 좋아, 그리고... 마지막까지 꼭...살아남아줘.
쿠도 신이치:그게 무슨 소리야?!? 안돼!!!
신이치가 달려갔지만... 이미
탕!!!!
란이 힘없이 툭 쓰러졌다.
신이치는 머리가 새하얘졌다.
쿠도 신이치:거짓말...거짓말이지..?
장난이라고 해줘...제발...
란...안돼....안됀다고...안돼애-!!!!
신이치의 외침은 차마 입에 담기도 힘들정도의 감정이 담겨있었다.
그애처로운 외침은 방음벽에 의해 그누구에게도 닿지 못하였다.
{낮,자유시간 입니다~!}
{모리 란 참가자 분께서 탈락하였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모두 방에서 나와주세요. 그리고 탈락자는 모리 란- 모리 란- 입니다.}
모리 코고로:뭐? 란??!?!
스즈키 소노코:거...거짓말....
토야마 카즈하:...아니야...아니라고...
다들 슬픔에 잠겨있을때 카이토는 혼자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나카모리 아오코:카이토...뭐해?
쿠로바 카이토:응? 아무것도 아니야~
아오코가 울먹이면서 카이토에게 사람이죽었는데 진지해져라라고 화내곤가버립니다.
---------
3화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