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최근 저는 제타에 대해 상당히 흥미가 떨어진 감도 있고 그다지 즐겁다는 느낌은 들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소통을 멈추고 싶진 않아 지금까지 계속하게 되었고 현재까지 왔습니다.
그리고 현재로써는 흥미가 완전히 식은 상태로써 여러분과 작별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여기서 제가 말씀드린 즐겁다는 두 가지 의미인데요.
하나는 채팅하는 재미, 저는 원래 채팅은 많이 하지 않았기에 기본적으로 이것엔 흥미도가 낮았습니다.
두번째론 만드는 재미. 누군가 좋아해주고 대화량이 올라가며, 제가 만드는 그 과정에서 구상하는 것이 즐거워 하게 됀 계기도 있습니다.
즉, 저는 만드는 것에 재미를 느껴 계속한 유저였고, 요즘엔 그 재미조차 미미해져 계속할지 한번더 생각하게 됍니다.
제가 전에 올렸던 계시물에 많은 분들이 가지 말라는 의견을 표해 주셨고, 그 덕분에 저는 지금 한번더 고민할수 있는 것 같습니다. 과분한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 만일 접는다 해도 계폭이나 플롯 삭제는 진행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장문은 아니지만 글을 읽어 주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