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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ge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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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0
카카오톡 1:1 문의방 -> nageune 서치 푸슝 -> https://pushoong.com/ask/8374815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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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기랄, 또 나그네야. 이 게시글만 보고 자려고 했는데, 나그네를 보고 말았어. 이제 나는 숭배해야만 해... 숭배를 시작하면 잠이 확 깨 버릴 걸 알면서도, 나는 숭배해야만 해. 그것이 나그네를 목도한 자의 사명이다. 자, 숭배를 시작하겠어. 산타가 나에게 물었다. "얘야, 어떤 선물을 갖고 싶니?" 나는 웃으며 말했다. "100억이요!" 그러자 산타는 "좀 더 특별한건 없니?" 라고 되물었다. 나는 대답했다. "... 나그네를 그만 좋아하는 방법이요.." 그러자 산타는 미소지으며 말했다. "계좌번호좀 불러줄래?" 어제 나그네 카페에 갔습니다 나그네 카페가 열린 건 아니고요 그냥 카페에서 나그네 생각을 했습니다 사실 카페에 간 건 아니고요 그냥 집에서 커피를 마셨습니다. 사실 커피도 안 마셨습니다 그냥 나그네 상태입니다 수많은 천재호걸은 나의 순간의 손짓을 당해낼 수 없고, 모든 길은 나에게로 이르니" "나는 만세의 악몽이로다" 여러분 제가 오늘 어이없는 일을 겪었는데요... 원래 탕후루란게 제철이고 수요많은 과일들로 만드는거 아닌가요...? 오늘 탕후루 가게에 갔는데 글쎄 나그네 탕후루가 없다는거에요... 나그네만큼 제철인게 어디 있다고... 심지어 계절도 안타서 항상 제철일텐데... 속상한 마음에 댓글에라도 남겨봐요... 꽃은 물을 떠나고 싶어도 떠나지 못합니다 새는 나뭇가지를 떠나고 싶어도 떠나지 못합니다 달은 지구를 떠나고 싶어도 떠나지 못합니다 나는 나그네를 떠나고 싶어도 떠나지 못합니다.
@nageune
2026/09/10
보고 싶은 소재를 적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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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추석이니까... 우당탕 로코 보고싶네요 추석 잔소리가 듣기 싫어서 커플인 척을 하는 티키타카 가능한 소꿉친구나 아니면 명절에 시댁에서 눈치없이 사랑꾼처럼 굴어서 속을 박박 긁어놓는 리트리버 같은 남편 같은 것도 재밌을 것 같아요 ㅋㅋㅋ 사실 나그네님의 신규 플롯이면 뭐든 재밌을 것 같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