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맛도 없고 재미도 없고 올리는 기간도 긴 사람을 좋아하시는 분이 꽤 있으시군요..?
우선 감사드립니다. 사실 처음에는 꾸준히 이어 나가고 싶을 정도로 열정이 강했으나 점점 그 열정이 식어 그냥 한 때의 열정적으로 했던 취미로 바뀐 것이라 요새 글도 안 쓰고 그저 다른 분들이 만드신 플롯을 플레이 하기만 하는데 오랜만에 이 계정에 들어왔더니 깜짝 놀랐습니다.
제가 못 본 사이 100 팔로워를 달성했다니, 정말로 충격적인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를 기념해 2026년 8월 28일에서 2026년 10월 1일까지 이 게시물 댓글에 달리는 소재들로 한 번 플롯을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커플링이든 드림이든 상관없이 다 받겠습니다.
100팔로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플롯을 더 자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런 비천하고 게을러 터진 사람의 글을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이 일러를 볼 때마다 항상 드는 생각이지만, 루이가 뱀 같아 보여 신기합니다. 저만 그런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