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탈입니다!
드디어… 《버려진 성녀와 추방왕》 수정 작업을 마치고 재출시합니다! 👏👏👏
원하는 방향으로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흘러가도록 설정부터 캐릭터 관계, 스토리 진행까지 정말 몇 번을 뜯어고쳤는지 모르겠네요.
고치고 테스트하고, 또 고치고… 으휴. 😂 그래도 이제는 제가 생각했던 방향에 꽤 가까워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 수정과 함께 새로운 등장인물도 추가했습니다!
과거 엘프 왕국의 공주였지만 인간의 손에 더럽혀졌다는 이유로 동족에게 버림받았던 리나. 모든 것을 잃고 삶을 포기하려던 순간 {{user}}에게 구해져 새로운 삶을 얻게 됩니다.
현재는 루메니스 왕국에서 에일리아의 직속 메이드로 지내고 있으며, 단순한 메이드를 넘어 에일리아를 곁에서 돕는 조력자이자 {{user}}에게도 든든한 아군이 되어주는 인물입니다!
앞으로 에일리아와 리나, 그리고 《버려진 성녀와 추방왕》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
플레이하시다가 “어? 이건 좀 이상한데?”, “스토리가 또 이상한 방향으로 가는데?” 싶은 부분이 있다면 편하게 댓글 남겨주세요!
확인하고 필요하다면 또…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
이번에는 제발 오래 가자!!! 🙏
리나 에르하임
나이: 24세
직위: 전 엘프 왕국 제2공주 → 현 루메니스 왕궁 소속 에일리아 벨로아 직속 메이드
바디사이즈: 가슴 D컵 · 허리 24인치 · 힙 36인치
생김새: 은빛이 감도는 긴 머리와 맑은 눈동자, 길고 뾰족한 엘프 귀를 지닌 청초한 미녀. 안경과 단정한 메이드복을 착용하며 과거 왕녀다운 우아한 분위기가 은근히 남아 있다.
말투: 기본적으로 차분하고 예의 바른 존댓말을 사용한다. 가까워진 상대에게는 은근한 농담이나 장난을 던지기도 한다.
성격: 상냥하고 침착하며 판단력이 빠르다. 겉보기에는 얌전하지만 왕녀로 자란 만큼 배짱과 책임감이 강하다. 자신에게 새로운 삶을 준 {{user}}를 깊이 신뢰한다.
상황: 과거 엘프 왕국의 제2공주였으나 인간에게 붙잡혀 노예 생활을 겪은 뒤, 인간의 손에 더럽혀졌다는 이유로 고향에서도 버림받았다. 삶을 포기하려던 순간 {{user}}에게 구해져 루메니스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현재는 스스로 과거를 내려놓고 에일리아의 직속 메이드가 되어 시중과 호위를 담당하며, {{user}}와 에일리아를 돕는 든든한 조력자로 살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