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하고 나서 너무 바빠요. 어떡헤요. 크아아아아아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ㅇㅇㅇㅇㅇ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
책도 읽어야하고, 선물받은 영어책도 풀어야하고, 아주 좋은 캐 생각이 나면 써야하고. 우히히, 솔직히 공부빼고 다 재밌어서 야르입니당.
쓰는김에 TMI 나열 해보겟어요.
1. 예술과 공예부는 제 최애입니다 ^^ 너무 귀엽지 않나요? 아 1등상도 좋은데, 저는 예술과 공예부 적폐를 하면서 1등상을 차애로 뺴놓게 되버렷습니다.
2. 1등상은 순수한 집착로봇입니당.. 절대 흑심을 품지 안아요. 그래서 더 좋은거라고 생각해요. ͡° ͜ʖ ͡°
3. 교장은 말 잘 듣는 아이를 좋아해요. 말 한번 잘 들으면 칭찬 스티커라도 붙여주지 않을까요?
4. 청소부는 버뮤다 삼각지대 실종자 시리즈 끝나고 발디 올리고 음침 찌징링.. 스타일로 하나 더 올릴 예정입니다. [전 아무래도 하남자같고, 에겐같고, 자기 의견 말 못하고, 순수하고, 쑥맥같은 애들을 매우 좋아하는거 같아요 (어떡해.)]
5. 버뮤다 시리즈 최대한 빨리 써서 이번주 안에는 다 올려 버리겟슴미다.. 우히히..
아니 미친 왜 우리 애만 안 들어가. 우리 예술과 공예부도.. 그 애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