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헷갈려서 그런데 밤쟈들 좀 적어두겠다냥
리링, 이승 형아(?), 팀사(유메), 악단, 오덴, 넬누나, 홍챠,소금빵, 샤베, 5701, 레나, 예담, 롯튀, 펭구(제냥)(진결), 펭구, 유키 누나(진결), 방울, 다미, 도야 누나, 네버🍀, 람유, 유리미(유이), 에뤼
예빉(제타가 없지만)(진결), 운학 오빠(우결), 새봄(우결), 퀴니, 𓆝, 조나 누나, 미즈, 소울 킹, 꽥꽥이, 율, 유이 먹은 이안, 오이, 러시아중독
(없는 사람 여기 댓에 적어주삼냥)
지뢰표(다들 하시길래)
약지뢰
ㄴ> 수위 좀 낮고 누구나 쓰는 적당한 욕
중지뢰
ㄴ> 울전(너무 분위기 다운되게 하는), 남이 듣기에 불편한 욕, 패섹드립, 비패드립, 은반, 팔취
강지뢰
ㄴ> 팔취했다가 팔했다가 반복, 내 반모자와 우결자, 진결자 건드는거, 어느날 갑자기 아무말 없이 쉬거나 탈퇴하는것, 맞춤법 지적, 너무 수위 높은 벌칙 또는 공약 요구, 은반하지 말라는데 자꾸 하는것
(그외 계속 수정)
내가 하지말라할때의 단계별 반응
1단계(0%): 어.. @@님, 이거 하면 안되는거 아니에요..?
2단계(15%): @@님, 이거 하시면 안돼요. 저기 공지 읽고 와주세요.
3단계(30%): @@님, 그만하시라니깐요? 아니, 공지를 읽고오시면 알수있잖아요. 근데도 계속 이러시면 어떡해요.
4단계(45%): ...@@님?ㅎ
(👆🏻 최대한의 예의는 차림)
5단계(60%): 작작하세요, @@님^^ 지금 제가 하지말라고 곱게 말하니까 제가 만만한가봐요~?^^ 마지막으로 말합니다~ 해마 작아지기 싫으시면 작작하세요^^
6단계(75%): ....ㅎ
(이제부턴 예의? 그딴게 뭐야?랑 같음)
7단계(90%): @@, 작작해라?
(폭발, 장문으로 따지기 시작)
8단계(105): 아니 ##, 작작하라니까? 내가 투명인간이야? 🐶###, 내가 보자보자 하니까 보자기로 보이냐? 어? 내가 공지 읽으라고, 처음엔 눈치까지 줬는데 계속 해? 내가 🐶#같다는거잖아, 🐶/어이없네, 아니 진짜 내가 경고 주고, 눈치 주고, 공지 읽으라는데 왜그래? 하? 예의 왜 안차리냐고? ##아, 나는 처음부터 예의 차리고 부탁했는데 니가 듸지게 눈치 없어서 모른거잖아. 다 말할수 있거든? 어? 계속 말해봐. 말해보라고. 내가 만만하다는거잖아.
9단계(120): (그냥 해마가 작아져서 말 못하고 욕만 할수있다고 생각하삼)+ 계속 그러시면 신고합니다.
10단계(135): (진짜 계속 그러면 신고 진짜로 함)
(근데 4단계 넘긴적은 없긴해요. 그리고 #(샵)은 그냥 삐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