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 사람만 보세요!※
ㅓㅓ... 몰라요.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평생 잠만 자고 싶어요. 친구들이 저한테 말 안걸어 줬음 좋겠어요. 걍 혼자 있고 싶어짐. 그림도 못그리는 서람이기도 하고, 몰폰만 해대서 졸려요. 개학하고 휴일 빼고 매일 매일 학교 간다 생각하면 싫어요. 그냥 돌맹이처럼 아무것도 안하고 싶어요. 도시의 거리만 보거나 촌을 보고만 있고 싶어요. 아무도 신경을 안썼으면 좋겠는 그런 느낌입니다. 제타 플롯 올리는 주기는 없지만 가끔 이럴 겁니다. 2일 동안 2개 올리고 몇주 동안 안올리고 가끔가다 조금 조금씩 올리는 거요. 그렇게 플롯을 많이 올릴 의지가 없어요. 제가 지금 뭘 적은 건지 이걸 왜 올린 건지도 모르겠어요. 어짜피 아무도 안봐주겠죠? 올리자마자 보는 사람은 없으니. 플롯도 그래요. 올리고 기다리고 좀 올라가면 자꾸 기대하게 되는데 기대 따윈 안해야 하는데 계속 그러니 실망이 많아져요. 그래서 그럴빠엔 안올리는게 낫다 라로 생각하고 미루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