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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뭐...ㅖ 맞팔아나 좋아요만 하고 가만히 있겠습니다. 요즘에 제타 말고 다른 거 하고 싶단 생각이 들어서 그래요. 알림 좀 많이 늦게 볼 수도 있어요. 죄송합니다.
래비를 그리다ㅏ (자캐 세계관 제작소님) :)
이야... 낮에 제타를 못보고 밤에만 가능이라... 네 그렇게 됬어요. 낮에는 알림 못봐서 여러분이 플롯 올리는거를 못봅니다... 그대신 몰폰으로 밤에 잘 보겠습니다 ㅠㅠ
죄송해요 ㅠㅠㅠㅠ 포세 동거는 못하겠어요.... 하핳ㅠㅠㅠ
다시 살아났으여 (여전히 누워 있는 걸 좋아하긴 한데) 아니 다른 분들이 그 포세이큰 올릴 때 여우나 여우+늑대가 딸려 오드라고요? 전 여우는 죽여버리고 없애버리고 싶기에 만드는거 스포로 말할게요. 포세이큰 애들이랑 님들 자캐 아무거나 넣어도 상관 없이 함 만들어 볼게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 참고로 그 플롯들이 싫다는 게 아니라 그 안에 여우가 하는 짓이 싫단 겁니다. 그리고 그걸 넣으신 분들이 싫단 것도 절대 아닙니다.
※볼 사람만 보세요!※ ㅓㅓ... 몰라요.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평생 잠만 자고 싶어요. 친구들이 저한테 말 안걸어 줬음 좋겠어요. 걍 혼자 있고 싶어짐. 그림도 못그리는 서람이기도 하고, 몰폰만 해대서 졸려요. 개학하고 휴일 빼고 매일 매일 학교 간다 생각하면 싫어요. 그냥 돌맹이처럼 아무것도 안하고 싶어요. 도시의 거리만 보거나 촌을 보고만 있고 싶어요. 아무도 신경을 안썼으면 좋겠는 그런 느낌입니다. 제타 플롯 올리는 주기는 없지만 가끔 이럴 겁니다. 2일 동안 2개 올리고 몇주 동안 안올리고 가끔가다 조금 조금씩 올리는 거요. 그렇게 플롯을 많이 올릴 의지가 없어요. 제가 지금 뭘 적은 건지 이걸 왜 올린 건지도 모르겠어요. 어짜피 아무도 안봐주겠죠? 올리자마자 보는 사람은 없으니. 플롯도 그래요. 올리고 기다리고 좀 올라가면 자꾸 기대하게 되는데 기대 따윈 안해야 하는데 계속 그러니 실망이 많아져요. 그래서 그럴빠엔 안올리는게 낫다 라로 생각하고 미루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