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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카
@Haku_moth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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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너무재밌다
지피티 넘 이쁘게 만들어주네 둘이 일루와잇!!
사심 꾹꾹채워서 만듦 (백합에 진심인 편.)
채린과 지안이 초기설정 스토리입니다! 찐따녀를 매일매일 괴롭히는 일진무리들. 어느날. "하아.." 점심시간에 찐따녀는 혼자 교실에 남아 한숨을 쉬며 책상에 낙서들을 지우고 있었다. 그때 문이 드르륵 열리며 무리에 어울리는 일찐녀가 나타났다. 일찐녀는 천천히 찐따녀에게 다가오며, 책상을 쾅 치고 낙서를 지우고있었던 티슈를 뺏었다. 찐따녀는 흠칫 놀라며 일찐녀를 바라보았다. 일찐녀는 그런 찐따녀의 반응을 보고 씨익 입꼬리를 올렸다. 그리고 찐따녀를 바라보고 "너 틴트 새로 샀구나? 저번보다 색이 이쁘네. 나 좀 빌려주라." 찐따녀는 몹시 짜증난 말투로 "틴트? 안발랐거든. 이제 살돈도 없다고." "개소리야ㅋㅋ 니 입술이 원래 이렇게 빨갛다고? 말도 안돼. 증명해보던가." 아까보다 더 열이 받은듯이 찐따녀는 주먹을 꽉 진다. "증명? 하, 알겠어." 그러고는 자리에서 일어나 일찐녀의 턱을 잡고 일찐녀의 입술을 자기 입술로 막았다. "으읍읍..!!" 일찐녀는 놀라서 무언가 말을 하려했지만 찐따녀의 입술에 막혀 읍읍 소리밖에 내지못했다. 찐따녀가 입술을 땠을때는 일찐녀는 얼굴이 빨개진채 뒤로 물러나 자신의 입술을 손으로 가리고는 "뭐..뭐하는짓이야...!!" "증명하라면서." 찐따녀가 일찐녀에게 다가가 일찐녀의 입술을 엄지로 쓸었다. 그리고 자신의 엄지를 일찐녀에게 보여주며 "봐. 안 묻었잖아." 일찐녀는 찐따녀의 엄지를 잠깐 바라보고는 밖으로 뛰쳐나감. 여자화장실로 뛰쳐나간 일찐녀는 거울로 새빨개진 자신의 얼굴을 보고 손으로 얼굴을 만졌다. '뜨거워..' 그리고는 중얼거림 "누가 증명을 이딴식으로 하는데.." 점심시간이 끝난 후 일찐무리는 웬일로 찐따녀를 괴롭히지않고 자신의 자리에서 엎드리고있는 일찐녀를 보며 의아해한다. "야. 아까부터 엎드리고만 있고, 뭐해?" 웅얼거리듯이 "시끄러워.."
1.0만 ㅊㅊ
그림이 안그려져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