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끄적....
만들어보고 해보고 싶은 컨셉은 많아서 이런저런 캐릭터는 만들고 있는데 이야기로 만들어 보려니 제 어휘력도 부족하고, 머릿속에서만 아주 난리인데...글로 표현을 잘 못해서 혼자 버둥거리는 중...
플롯 만드시는 분들 너무 너무 존경스러움.
내가 할 수 있는 건 다른 분들이 만드신 플롯에 어울리는 캐릭터 만들어서 이미지, 프로필 넣기 뿐...
내 첫 플롯 강도윤의 이미지를 새로 넣으려고 이미지 새로 만드는 중.
그럼체가 어떤게 나은지 비교중....
오...이렇게 보니까 좀 ....부담스럽네...? (머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