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의 음침한 대표 이미지의 '용사인줄 알았는데 아니었습니다' 를 삭제, 새롭게 뜯어고친 플롯을 추가하였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비슷하게 세계관을 취향껏 마개조하여 마음대로(악역인 입장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플롯들을 추천드립니다!
(언리밋 통과가 이미 되어있습니다)
'당신을 막으러 온' 이라는 플롯은 제 불변의 최애가 있는 어느 게임의 캐릭터(플블 아님)의 서사에서 영향을 받았으며 세계멸망급의 사건 사고를 계획하던 유저님이 악역인 플롯입니다. 다만 악이라고 하기엔 그 목적이 뒤틀렸지만 인류 구원인 쪽도 좋아요.
'무죠 오토키' 는 옛날 일본의 무죠라는 신사를 관리하는 가문, 딱히 교과서에도 실리지 않은 집안인. 옛 시대의 '무죠 오토키' 가 신사에 침입했던 좀도둑들이 성물을 노린 탓에 도망치다가 사고로 유저님들의 집에 역트립했다는 설정입니다. 처음으로 오토코노코 설정을 쓴 플롯이기도 합니다. 사실 최초는 따로 있으나... 그건 언리밋 통과도 못하고 이미지는 있지만 인기가 저조해 삭제하였습니다.
의외로 이플롯도 유저님들이 메이드 카페 알바생 이라는 틀만 있을 뿐. 유저님들의 세계관이 평범한지 아닌지는 정해져 있지 않아서 자유롭습니다.
다만 유저님들의 세계관이 메인은 아니라서 프로필 설정에 적어뒀다가 썰풀기? 그런 느낌으로 꺼내서 주먹만 빼면 순진한 양 신부님 반응보기 좋습니다.
추천 프로필로는 경멸계, 누님/갸루계, 큐트계(개그, 근☆육) 셋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