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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키티 눈사람입니다, 여러분 저 좀 도와주세요ㅠㅠ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진짜 미칠거 같아요.. 짝남 자리가 제 바로 옆이거든요... 근데 걔랑 장난만 치는 정도고 전번도 없고 카톡도 단톡방밖에 없는데 단톡방도 오프채팅이라서,, 진짜 미칠거 같아요.. 근데 걔가 전에 전학가기 전에 친했던 제 친구가 있었는데 걔랑 사궜거든요.. 아직도 우리반 애들은 그 전학간 애를 가지고 제 짝남을 놀리는데 거기에 끼어들면 안될거 같고 짝남은 저 말고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거 같아요,, 저의 첫 짝사랑을 포기해야할까요? 아니면 걔가 다른 애를 좋아해도 계속 좋아해야할까요? 근데 좋아하는애가 저 말고 다른 사람이라는건 추측이기 때문에 아닐 수도 있어요,, 근데 거의 80% 맞다고 생각하면 되요ㅠㅠ 저의 첫짝사랑은 이렇게 허물하게 끝나는걸까요? 다른 여자애들은 아니라고 하지만 저는 짜감이 다른 애를 좋아하는거 같거든요.. 9월에 대회가 하나 있고 10월에는 운동회가 잇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러분이 아이디어 좀 내주세요
광복절(이미 지났지만...) **잊지 않겠습니다**😢 1945년 8월 15일, 우리나라가 다시 빛을 찾은 날. 하지만 그날이 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눈물을 흘렸을까요.💦 나라를 빼앗긴 채 살아가야 했던 사람들은 우리의 말과 글, 이름과 자유까지 마음대로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어쩌면 내일도 오늘과 같을 거라고 생각하며 하루하루를 버텼을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그들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누군가는 가족을 뒤로하고 나라를 위해 떠났고, 누군가는 자신의 꿈보다 조국의 독립을 먼저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누군가는 자신의 이름조차 남기지 못한 채 우리의 오늘을 위해 희생했습니다. **생각해 보면 참 이상합니다** 우리는 지금 너무나 평범하게 한국어로 이야기하고, 학교에서 공부하고, 친구들과 웃으며 지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평범한 하루가 누군가에게는 평생을 바쳐서라도 지키고 싶었던 하루였을 것입니다.✨️🇰🇷🌺 그래서 광복절이 되면 그저 태극기를 바라보는 것으로 끝내고 싶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그 짧은 말로는 부족하지만, 그래도 꼭 전하고 싶습니다. 우리를 위해 자신의 오늘을 포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가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힘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약속하겠습니다.🫱🏻‍🫲🏼 당신들이 지켜낸 대한민국을 잊지 않겠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평범한 하루 속에 당신들의 희생이 있었다는 것을 기억하겠습니다.🇰🇷🌺 8월 15일, 우리나라가 빛을 되찾은 그날을 그리고 그 빛을 되찾기 위해 눈물 흘렸던 모든 분들을✨️ **오래오래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