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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새벽 4세 8시에 3개 플롯을 올린 점부터 사과 드립니다. 제가 곧 태권도 학과 품새로 실기 준비 하고, 게임 하느라 늦었습니다. 실기 준비 하다가 피물집 나기도 했고, 내일모레 도장에서 야간 특훈 한대서 정신이 없었습니다. 다시는 이런 일 없도록 주의 하겠습니다. 그리고 필기 80% 실기 20%라서 공부는 아예 안 하는건 아니고 틈틈히 하고 있어요. 맨날 게임만 하지는 않아요.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새벽에 올린 죄인의 긴 글을 끝까지 읽어주신 읽어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합니다. -닝네이 올림-
솔직히 제타는 가격대를 그대로 유지할 거라면 제타패스를 사고 후회한 사람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혜택을 뜯어고치거나, 아니면 가격을 2,900원 정도로 낮추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